
‘사랑의 콜센타’가 TOP7과 트로트계 신흥 강자로 이뤄진 현역7이 펼치는 오감 전율 ‘서머(Summer) 뽕 파티’를 선보이며 시청률 20.8%를 기록, 15주 연속 전 채널 주간 예능 시청률 1위 독주 행보를 이어갔다
지난 9일 밤 10시에 방송된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15회분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20.8%를 기록, 木 프로그램 종합 1위를 수성했다. 이로 인해 15주 연속으로 지상파, 종편 통합 전 채널 예능 1위 왕좌를 고수, 일주일간 방송된 모든 예능 프로그램 중 1위 자리를 석권하며 ‘트롯 예능 명가’의 ‘美친 영향력’을 입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TOP7과 현역7의 2라운드 ‘신청곡 대결’과 3라운드 ‘단체곡 대결’ 이 펼쳐져 ‘트롯 올스타전’ 다운 화려한 무대로 안방극장을 압도했다. ‘트로트 별들의 전쟁’ 2차전은 2라운드 ‘신청곡 대결’에서, 노래방 점수가 90점 이상이면 획득한 점수의 2배를, 90점 미만이면 나온 점수만큼 차감하는 ‘찬스’를 쓸 수 있는 권한을 각 팀에 부여했다. 첫 번째 주자로 영탁이 나선 가운데, 신청곡인 태진아의 ‘거울도 안보는 여자’를 열창했지만 점수 81점을 기록, 아쉬움을 남겼다. 다음 주자는 TOP7에게 사랑을 뺏겼다고 질투했던 신유였고, 신청자는 ‘신유사랑’의 회원으로 밝혀져 반전을 안겼다. 장윤정의 ‘애가 타’를 신청받은 신유는 애절한 가창으로 무려 100점의 점수를 얻었고, ‘사랑의 콜센타’ 사상 최초로 드럼세탁기 선물을 획득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뒤이어 대구 신청자 또한 현역7의 ‘장구의 신’ 박서진을 선택, 나훈아의 ‘사모’로 구슬프고 구성진 무대를 선보여 97점을 획득, 총 197점으로 현역7이 한발 앞서 나갔다.
현역7의 상승세 속에서 전북 신청자가 TOP7의 정동원을 선택하며 분위기가 반전됐고 정동원은 신청곡 진해성의 ‘사랑 반 눈물 반’을 구성진 꺾기로 완성, 93점을 획득하며 모두의 엄지 척을 받았다. 다음으로 경남 신청자는 임영웅을 골랐고, 임영웅은 서주경의 ‘쓰러집니다’로 ‘세미 트로트’까지 신명나게 소화하며 96점을 기록, TOP7의 에너지를 끌어올렸다. 이어진 부산 신청자는 TOP7 이찬원의 이름을 부르며 이찬원을 위해 1만 2천 번 이상 콜을 걸었다고 고백해 현역7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우연이의 ‘우연히’를 신청받은 이찬원은 무대를 휩쓰는 열창으로 100점을 획득했고, ‘찬스’를 활용해 200점을 추가하며 현역7을 따돌렸다.
하지만 서울 신청자가 현역7의 신성을 뽑아 기회는 다시 현역7에게 넘어갔고, 신성은 나훈아의 ‘애정이 꽃피던 시절’을 묵직한 저음과 매력적인 눈웃음으로 마무리하며 97점을 얻었다. 중간점수 결과 ‘찬스’를 썼던 TOP7이 470점, 현역7은 294점으로 현역7의 ‘찬스’가 절실한 상황. 때마침 인천 신청자가 박구윤을 선택, ‘찬스’를 쓴 박구윤은 들고양이들의 ‘십오야’를 멋들어지게 불러 98점을 기록, 찬스로 196점을 보태며 TOP7을 역전시켰다. 그 후 김호중은 김희재와 즉석 듀엣을 결성, 김광석의 ‘사랑했지만’을 감성 넘치는 무대로 소화, 96점을 달성했다. 단 2번의 신청곡 기회만이 남은 순간, 울산의 신청자가 현역7 최현상에게 임주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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