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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임업기술실용화센터 건립 업무협약 체결
  • 김순남 사회2부기자
  • 등록 2020-06-08 13: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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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대전시-유성구-한국임업진흥원, 4개 기관 뜻을 모아 -


▲ 임업기술실용화센터 건립 업무협약 체결_학하지구 위치도


 대전시는 8일 오전 1120분 시청 중회의실에서 임업기술실용화센터 이전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종호 산림청장과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정용래 유성구청장, 구길본 한국임업진흥원장 등 기관별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건립부지 확보 및 인·허가 행정지원 진입로 등 기반시설 및 도시계획시설결정 추진 지원 센터건립을 위한 인적교류 단계별 확장 건립을 위한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과학적인 임업기술 보급과 임산물 품질관리, 림소득 증대에 중심 역할을 하고 있는 공공기관으로 임업기술실용화센터가 건립될 경우 산림 일자리 창출 등 임업진흥 클러스터 기반조성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실용화센터 건립으로 100여 명의 상주직원이 전입되고 연중 교육인2만여 명과 각종 인증 및 인허가를 위한 업무상 방문객도 3,000여 명달하는 등 대전시로의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리시가 임업기술의 전문 메카로 성장하기 위한 첫 단추를 끼우는 성과를 이뤘다산림청 및 국립숲체원, 산림복지진흥원 등과 연계 산림복지혜택 향상과 대한민국 산림복지 중심도시로의 도약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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