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이엔지 정광래 대표, 담양군 고향사랑기부 300만 원 기탁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은 지난 3일, 나주시에 소재한 유망 신재생 에너지 기업 가나이엔지(주)(대표 정광래)에서 지역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가나이엔지(주)는 2016년 설립 이후 태양광, 풍력, ESS(에너지저장장치)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탄탄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기탁은...

‘아내의 맛’이 100회를 맞이해 2주간 스페셜 편성을 확정, ‘세상 어디에도 없는 특별한 시상식 아내의 맛 어워즈’로 ‘레전드 웃음’을 선사한다.
첫 회부터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화요일 예능 최강자로 자리 잡은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99회에서는 100회를 앞두고 펼쳐진 ‘아내의 맛 어워즈’와 더불어 ‘트롯 의형제’ 남승민-정동원의 첫 듀엣 데뷔곡 ‘짝짝쿵짝’ 무대가 최초 공개된다.
‘아내의 맛’은 100회를 맞아 특집 방송으로 그동안 함께한 수많은 부부와 가족들이 함께하는 ‘특별한 시상식’을 진행했던 상황. ‘아맛팸’들은 시상식에서 빠질 수 없는 백미, 레드 카펫 입장에서부터 드레스코드를 ‘커플룩’으로 지정해서 등장, 역대급 폭소탄을 선사했다. 그러나 홍현희는 드레스코드 따위 무시하는, 새로운 유행을 창조하는 ‘LED 대왕 리본 드레스’를 입고 나타났는가 하면, 장영란은 극강 투머치 패션으로 레드 카펫 위를 걸어 현장을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다.
이어 함소원-진화 부부는 빨간 드레스와 빨간 턱시도로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커플룩을 선보였고, 김빈우-전용진 부부는 만화를 찢고 나온 비주얼로 훈남훈녀의 정석임을 증명했다. 또한 김세진-진혜지 부부는 우수한 장신을 자랑하며 특급 배우 포스로 레드 카펫의 정점을 장식했다. 과연 ‘아맛팸’ 중 수상의 영광은 어느 부부에게 돌아갈지, 연말 연예대상을 방불케 하는 ‘아내의 맛 어워즈’ 레드 카펫 현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이날 시상식 현장에는 남승민과 정동원이 깜짝 등장해 ‘아내의 맛’ 100회를 축하하는 스페셜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이 그동안의 숱한 경쟁 후보곡들을 제치고 ‘미스터트롯’ 영탁이 작곡해준 ‘짝짝쿵짝’이라는 노래로 ‘환상의 짝꿍 트롯둥이’라는 수식어 걸맞은 귀염뽀짝한 데뷔 무대를 선보인 것.
이와 관련 남승민-정동원의 ‘짝짝쿵짝’이 탄생한 녹음 현장도 공개된다. ‘트롯 의형제’를 위해 직접 발 벗고 프로듀서로 나선 영탁은 그동안의 자상한 삼촌美는 잠시 넣어둔 채 불꽃 카리스마를 발산, 실력파 남승민과 정동원을 얼어붙게 만들었다. 급기야 녹음 도중 잔뜩 화가 난 영탁이 녹음을 중단시키고 ‘트롯 의형제’를 녹음실 밖으로 호출하면서
교육활동 보호 단계별 지원 강화 …변호사 현장 동행 신설
[뉴스21 통신=최세영 ]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예방 교육부터 회복 지원까지 단계별 운영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울산교육청은 지난 4일 교권보호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을 담은‘2026년 교육활동 보호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올해 울산교육청은 교육활동...
가나이엔지 정광래 대표, 담양군 고향사랑기부 300만 원 기탁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은 지난 3일, 나주시에 소재한 유망 신재생 에너지 기업 가나이엔지(주)(대표 정광래)에서 지역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가나이엔지(주)는 2016년 설립 이후 태양광, 풍력, ESS(에너지저장장치)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탄탄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기탁은...
“울산시, 공직사회 불합리한 관행 뿌리 뽑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공직사회 내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이른바 ‘간부 모시는 날’이 사라질 전망이다. 울산시는 하급 직원들에게 유·무형의 부담을 준 불합리한 문화를 개선하고, 청렴한 공직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고강도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시대적 변화에도 불구하고 일부에서 여전히 잔존하는 &ls...
정읍시, 보존 부적합 공유재산 선제적 매각
[뉴스21통신]=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활용 가치가 낮거나 보존이 부적합한 공유재산을 선제적으로 정리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 재정을 확충하기 위한 '2026년 공유재산 매각 계획'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핵심은 활용도가 낮은 소규모 자투리 토지와 장기간 방치된 유휴 건물 정리하는 데 있다. 시는 올 한 해 동안 총 100건 이..
정읍시, 저소득층·신혼부부 보증금 무이자 지원
[뉴스21통신]=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과 청년,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올해 5억 7000만원(도비 2억 2800만원, 시비 3억 42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저 주거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환경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주거 수준을 높...
예수병원, 최첨단 로봇수술 시스템 ‘다빈치 SP’ 도입 본격 운영
[뉴스21통신]=전북특별자치도 전주예수병원은 최첨단 로봇수술 시스템 '다빈치 SP(Da Vinci SP)'를 도입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도입한 '다빈치 SP'는 기존의 로봇수술 방식에서 기술적으로 한 단계 진화한 모델로, 더욱 정밀하고 환자 친화적인 의료 환경을 제공할 전망이다. 우선 기존 다빈치 로봇수술 시스템과 달리 단일공 ...
공진혁 의회운영위운장, 울산수목원 현장 방문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공진혁 의회운영위원장은 4일 오후 2시 울산수목원을 방문하여 시설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 편의 증진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공 위원장은 수목원 전역을 둘러보며 현재 운영 중인 전시 공간과 산책로, 교육 시설 등을 꼼꼼히 살펴봤다. 특히 주말과 휴일에 가족 단위 방문객이 급증하고 있음에도 휴게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