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분당 최고 시청률 23.3% 전국 시청률 22.1%! 7주 연속 20% 돌파!
  • 윤만형
  • 등록 2020-05-15 10:51:58

기사수정
  • 4주 연속 木 프로그램 전채널 1위! 넘사벽 예능 증명!”



사랑의 콜센타’ TOP7이 가정의 달을 맞이해 () 충만 하이 클래스 무대 특급 효뽕을 전국 각지에 흩뿌렸다.


지난 14일 밤 10시에 방송된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7회분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22.1%를 기록, 분당 최고 시청률은 23.3%까지 치솟으며 7주 연속 20%를 돌파, 4주 연속 목요일 프로그램 전채널 1위를 수성하며 대한민국 TOP 예능임을 입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TOP7이 이름만 불러도 가슴이 찡한, ‘가족들을 위한 노래라는 주제로 안방극장에 행복과 감동을 선사했다.

 

파스텔 톤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등장한 TOP7 강원도 아리랑을 부르며, 각자의 가족들에게 영상 편지를 전하는가 하면, MC 김성주와 붐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면서 훈훈한 분위기를 드리웠다. 첫 번째로 연결된 신청자는 충남 청양에 사는 친정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칠갑산이라는 노래를 이찬원에게 신청했고, 이찬원은 구수한 보이스로 98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득점, 신청자 부모님께 홍삼 세트를 선사했다. 전북으로 날아간 두 번째 콜은 트롯 광팬인 시어머니께 임영웅의 노래를 들려드리고 싶다는 신청자의 의견에 따라 시어머니께 전화를 돌렸고, 임영웅이 사랑할 나이를 가창하며 효심 가득 노래 선물을 전달했다.

 

다음으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사는 신청자가 아직 미혼인 남동생을 생각나게 하는 장민호를 선택, 현장의 탄성을 자아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통신 사정으로 연결이 순탄치 않자 장민호는 다급한 마음에 신청곡명이라도 듣기 위해 2배속으로 이야기를 했고, 신청자로부터 어머니 임종을 지키지 못한 죄송함을 담은 가슴 아프게라는 노래를 신청받아 무대를 소화했다. 네 번째 콜은 어머니에게 정동원의 효도합시다라는 효도송을 들려드리고 싶다는 사회 선생님 신청자와 연결됐고, 정동원은 효를 듬뿍 담아 신청자 어머니께 노래를 불러드렸다.

 

제주도로 떠난 다섯 번째 콜은 아들을 먼저 하늘로 보낸 아픔을 아들과 똑 닮은 임영웅 덕분에 견뎌낼 수 있었다는, 4507통 전화시도 끝에 연결된 신청자에게 닿았다. 신청자가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에 엄마 사랑해요라며 아들을 대신해 마음을 전한 임영웅은 쏟아지는 눈물과 마음을 추스르고 신청곡 마법의 성을 열창했고, ‘마음의 아들이 되어드리겠다며 건강과 행복을 빌었다. 여섯 번째 요가 강사 신청자는 엄마에게 열아홉 순정을 들려드리고 싶다며 김희재를 픽했고, 김희재는 간드러지는 노래와 함께 고난도 요가 안무를 더해 무대를 꾸몄다. 심장이 콩탁콩탁 뛴다는 경기도 일곱 번째 신청자는 힘든 시기에 영탁으로 인해 만나게 된, 팬카페 언니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MC 붐 버전인 옆집 오빠를 신청했고, 영탁은 오빠미를 풀충전, 흥이 폭발하는 광란의 무대를 완성하며 100점 황금 축포를 터트렸다.

 

5월에 장모님과 친어머니의 기일이 있는데, 이때마다 효도하지 못해 마음이 아프다는 여덟 번째 신청자는 김호중에게 내 하나의 사랑은 가고를 신청했고, 김호중은 벅차오르는 눈물을 삼키며 열창했다. 다음 신청자는 어머니의 우울함을 달래드리기 위해 김연자의 명곡 진정인가요를 임영웅에게 신청했고, 임영웅은 이찬원과 함께 무대를 하고 싶다고 즉석으로 제안, 두 사람은 역대급 듀엣 무대를 탄생시켰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유독 높은 점수가 나오지 않자, 애가 탔던 MC 김성주가 단체곡 100점 성공 시 전 신청자 선물 증정 미션을 내걸었다. 반면 실패하면 시청자들이 정해준 벌칙을 수행해야 한다고 했던 것. 이때 사랑의 콜센타 사상 처음으로 항의 전화가 도착했고, 자신을 효도 잔치 BTS’라고 소개한 신청자는 갑자기 노래방 번호를 외쳐 현장을 놀라게 했다. 더욱이 노래 시작과 동시에 나타난 미스터트롯 마스터 진성은 태클을 걸지마를 부르며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그러나 노래방 기계가 점수가 88점을 기록하면서 진성이 다음 주 TOP7과 같이 벌칙 수행을 해야 하는 예상치 못한 상황이 펼쳐진 상황. 결국 진성은 효도 마스터로서 특별히 재도전 기회를 제공받아 님의 등불을 열창한 끝에 100점을 달성하며 전 신청자 선문 증정 미션을 완수했다. 하지만 선물 증정에 이름을 더하고자 사랑의 트위스트로 신명나는 효사랑 노래를 건넨 TOP7 90점을 받으면서, TOP7의 벌칙 수행이 확정돼 다음 주 방송분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였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오늘 방송도 부모님과 출석 완료! 매주 가족과 함께 시청하면서 웃고 울며 TOP7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냅니다!”, “목요일마다 소중한 추억 남게 해줘서 감사합니다!”, “TOP7이 신청자들에게 건네는 진심 어린 한마디와 노래는 언제나 감동의 물결!”, “날이 갈수록 예능감 높아지는 TOP7과 신청자들!” 등 반응을 쏟아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공인중개사협회 법정단체 전환…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를 법정단체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공인중개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오후 4시 27분, 제431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법안 통과로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1999년 임의단체로 전환된 이후 27년간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핵심 숙원 과제를 마침내 해결하게 됐다.개정안은 지.
  2. 충우회, 20년 ‘나라사랑’ 실천…2026년 정기총회서 새 도약 다짐 충우회(회장 이규현)가 오는 1월 28일 낮 12시, 충남 서산시 베니키아호텔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향후 사업 방향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한다.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20년간 이어온 충우회의 나라사랑 실천과 사회공헌 활동을 되돌아보고, 2026년도 사업 계획의 기틀을 마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충우회는 단순한 친목 단체를 넘어 ...
  3. 제천 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인도 점령 논란…제천시 “불법 확인 시 과태료 부과” 충북 제천시 청전동에서 진행 중인 동제천 MG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현장이 인도를 점거한 채 대형 크레인 차량을 동원해 공사를 진행하면서 시민들의 보행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현장을 확인한 결과, 크레인 차량과 각종 작업 장비가 보도블록 위 인도를 사실상 점령해 보행자들이 통행할 수 없는 상태였으며...
  4. 사진·영상 신고 무력화? 비산먼지 현장 외면한 제천시 판단 도마 위 충북 제천시 청전동 아파트철거 현장에서 비산먼지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지만, 제천시가 “출장 당시 살수 조치가 이뤄지고 있었다”는 이유로 행정처분을 하지 않으면서 행정의 소극적 대응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본지는 앞서 해당 철거 현장에서 살수 조치 없이 철거 공사가 강행되며 다량의 비산먼지가 발생하고 있다.
  5. [풀뿌리정치를 말하다] 전북의 이름으로, 기록으로 남긴 도전 [전북특별자치도 취재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자신의 정치·행정 여정을 담은 저서 『김관영의 도전』 출판기념회를 2월 1일 오후 전주대학교 학생회관 슈퍼스타홀에서 열었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어진 이날 행사는 출판기념회라는 형식 속에서도 이례적으로 차분했고, 정치적 수사보다 ‘기록’과 ‘성찰’...
  6.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7. 울주군보건소, 임신부부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울산 울주군이 신생아에게 치명적인 감염병인 백일해 예방을 위해 다음달부터 지역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백일해(Tdap)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백일해는 백일해균에 의해 감염되는 호흡기 질환으로, 전염성이 매우 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백일해 기초접종을 마치지 않은 생후 2개월 이전 영아의 경우 감...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