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사회적경제=뉴스21통신〕홍 판곤기자= '코로나 19'로 지역상권과 공동체 활동이 위축 되고 있다. 이로 인한 각종 사회문제 해소를 위해 행정안전부(장관 진영) 는 「마을공방」과 「사회적경제 유통지원센터」를 조성하기로 했다.
공모참여를 희망하는 지자체는 지역주민, 사회적경제기업 등과 협의, 의견 수렴하여 5월22일 까지 행안부에 신청하면 된다.
'마을공방 육성사업'은 지역의 문제를 해소하고 지역 활력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는 20억원을 투입하여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사회에 활력을 주기위해 '공동체 회복 프로그램'을 지원 한다.
유형으로는 주민화합과 소통을 도모하는 '주민소통형',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주민소득형',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돕는 '청년정착형' 등 3가지 형이다.
또 '사회적경제 유통지원센터' 를 조성하는데 16억원을 투입한다. 이는 마을기업 등 사회적 경제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최소한의 판로라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 유통거점, 오프라인 매장조성 사업이다.
행안부 지역공동체과 이희준 과장은 " 광역지자체를 중심으로 올해 2개소 정도 조성 할 예정이라 다소 적은 숫자 지원으로 비춰질 수 있겠지만 시범사업후 확대 지원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회적경제 유통지원센터는 2018년 인천(미추흘구), 충남(아산시)을 시작으로 작년에는 강원(원주시), 전남(순천시) 등 4개소를 지원한 바 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