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대구=뉴스21통신) 박창남 기자 = 달서구는 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취약계층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밑반찬을 매개로 지역 돌봄을 확산하고자 ‘희망반찬마실 따밥 공동체사업’을 5월부터 추진한다.
▲ 사진은 기사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음
이번 사업은 균형잡힌 식생활이 어려운 어르신・장애인・만성질환자 등 저소득주민에게 국, 반찬 등 밑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4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동별 특성에 맞는 반찬사업을 신청하여 20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선정하였다.
반찬사업 대부분은 동네 소규모 반찬업체, 마을기업, 사회적 기업과 연계하여 시중 보다 저렴하게 반찬을 제공하고, 수요자의 건강 및 욕구를 반영하여 월 1회 국과 반찬 등을 지원하거나 삼계탕, 추어탕 등 계절별 영양식, 명절 음식 등 동별 다양한 형태로 추진할 예정이다.
사업의 재원은 ‘달서사랑365운동’ 모금사업의 성금(2천만원)으로 마련하였으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손수 조리・포장한 반찬을 동네 저소득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나누고 안부를 확인하며, 복지모니터링 역할을 톡톡히 수행해 낼 것이다.
한편,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간복지자원 활성화와 민관네트워크 구축, 복지사각지대 해소 등 지역사회의 복지사업을 실질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만든 민간 주도형 복지단체이며 현재 22개동 397명이 구성되어 있다.
달서구청장은 “희망 반찬마실 따밥 공동체사업은 나눔을 실천하여 후원한 기탁금으로 끼니를 거르는 어려운 이웃의 식생활을 돕고자 마련한 사업이며, 주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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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