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이엔지 정광래 대표, 담양군 고향사랑기부 300만 원 기탁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은 지난 3일, 나주시에 소재한 유망 신재생 에너지 기업 가나이엔지(주)(대표 정광래)에서 지역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가나이엔지(주)는 2016년 설립 이후 태양광, 풍력, ESS(에너지저장장치)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탄탄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기탁은...

충청권 광역 고속망 구축을 위해 관련 자치단체가 한 목소리를 내고 나섰다.
3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시와 충청남도, 충청북도, 보령시 등 10개 자치단체는 지난 달 29일 충청·경북·강원권을 연계하는 충청권 광역 고속망 구축을 위한 ‘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 건설 사업을 국토교통부의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21~25년)’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하는 공동건의문을 제출했다.
공동건의문에는 ‘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건설로 충청권 도시 간 연계기능 강화와 현 국가 간선도로망(남북7축, 동서9축)을 재편(신설)하여 지역 불균형 해소 및 서해안 방문객 등의 증가로 이용하는 국민들의 통행시간과 운행비용이 절감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 사업은 충남 보령에서 대전시를 거쳐 충북 보은까지 길이 122㎞, 폭 23.4m(4차로)의 고속도로 사업으로 약 3조 1,530억 원이 소요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이 사업이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반영될 경우 충남 서해안과 경북(강원) 동해안을 최단 거리로 연결하는 중부권 광역경제벨트를 구축하는 토대를 마련하게 된다.
대전시는 그동안 한국도로공사와 중앙부처에 수차례 사업추진을 건의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그 결과 지난해 말 최상위 국가계획인‘제5차 국토종합계획’에 반영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또한 지난해 4월부터는 해당노선이 통과하는 10개 자치단체와 함께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해 타당성평가 용역을 추진해 올해 2월 본 사업이 충분한 타당성을 갖추었음을 객관적으로 검증한 바 있다.
대전시는 공동건의문을 작성해 자치단체장들의 서명을 받아 중앙부처에 전달함으로써 지역발전을 위한 강한 사업의지와 동반성장을 위한 긴밀한 협력관계가 이미 갖추어졌음을 표명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 건설 사업은 경제적 타당성이 충분함은 물론 10개 자치단체가 한마음 한뜻으로 염원하는 사업”이라며 “지역 간 균형발전을 위해 국토교통부의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21~25년)에 반영돼 조속히 건설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육활동 보호 단계별 지원 강화 …변호사 현장 동행 신설
[뉴스21 통신=최세영 ]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예방 교육부터 회복 지원까지 단계별 운영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울산교육청은 지난 4일 교권보호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을 담은‘2026년 교육활동 보호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올해 울산교육청은 교육활동...
가나이엔지 정광래 대표, 담양군 고향사랑기부 300만 원 기탁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은 지난 3일, 나주시에 소재한 유망 신재생 에너지 기업 가나이엔지(주)(대표 정광래)에서 지역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가나이엔지(주)는 2016년 설립 이후 태양광, 풍력, ESS(에너지저장장치)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탄탄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기탁은...
“울산시, 공직사회 불합리한 관행 뿌리 뽑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공직사회 내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이른바 ‘간부 모시는 날’이 사라질 전망이다. 울산시는 하급 직원들에게 유·무형의 부담을 준 불합리한 문화를 개선하고, 청렴한 공직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고강도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시대적 변화에도 불구하고 일부에서 여전히 잔존하는 ‘...
정읍시, 보존 부적합 공유재산 선제적 매각
[뉴스21통신]=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활용 가치가 낮거나 보존이 부적합한 공유재산을 선제적으로 정리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 재정을 확충하기 위한 '2026년 공유재산 매각 계획'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핵심은 활용도가 낮은 소규모 자투리 토지와 장기간 방치된 유휴 건물 정리하는 데 있다. 시는 올 한 해 동안 총 100건 이..
정읍시, 저소득층·신혼부부 보증금 무이자 지원
[뉴스21통신]=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과 청년,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올해 5억 7000만원(도비 2억 2800만원, 시비 3억 42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저 주거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환경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주거 수준을 높...
예수병원, 최첨단 로봇수술 시스템 ‘다빈치 SP’ 도입 본격 운영
[뉴스21통신]=전북특별자치도 전주예수병원은 최첨단 로봇수술 시스템 '다빈치 SP(Da Vinci SP)'를 도입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도입한 '다빈치 SP'는 기존의 로봇수술 방식에서 기술적으로 한 단계 진화한 모델로, 더욱 정밀하고 환자 친화적인 의료 환경을 제공할 전망이다. 우선 기존 다빈치 로봇수술 시스템과 달리 단일공 ...
공진혁 의회운영위운장, 울산수목원 현장 방문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공진혁 의회운영위원장은 4일 오후 2시 울산수목원을 방문하여 시설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 편의 증진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공 위원장은 수목원 전역을 둘러보며 현재 운영 중인 전시 공간과 산책로, 교육 시설 등을 꼼꼼히 살펴봤다. 특히 주말과 휴일에 가족 단위 방문객이 급증하고 있음에도 휴게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