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대구=뉴스21통신) 유재원기자 = 대구지방경찰청은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해 지난 3월 23일부터 대구지방 경찰청과 각 경찰서에「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단」을 설치하여 연말까지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디지털 성범죄는 익명성과 전파성이 강한 악성 범죄로 제2·제3의 범죄로 확산되는 특성이 있어 피해자 개인의 힘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우므로 경찰에서는 피해자가 안심하고 신고할 수 있도록 피해자 보호·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신고 채널을 운영 중에 있다.
피해자는 112·117 전화, 경찰관서 홈페이지 ‘온라인신고’ 코너뿐 아니라, 카카오톡 채널(대구경찰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단)을 통해 24시간 익명 채팅으로 상담·신고접수를 할 수 있다. 피해신고를 하면 여성경찰관이 상담부터 종결시까지 피해자 보호·지원을 전담한다.
피해자는 개인 신상 노출 방지를 위해 가명으로 조사를 받을 수 있고, 보복이 우려되는 경우 신변 보호를 요청할 수 있다. 또한, 국선변호인의 무료법률 지원,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를 통한 영상물 삭제, 전문기관과 연계한 심리·경제적 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
대구경찰은 이러한 내용에 대해 피해자와 시민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 안내서」를 제작해 각 경찰서 및 여성단체에 배포했다.
송민헌 대구지방경찰청장은 “디지털 성범죄를 완전히 뿌리 뽑겠다는 각오로 가해자에게는 더욱 강력하게 대응하고, 피해자는 안전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며 최선을 다해 모든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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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