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대구=뉴스21통신) 유재원기자 = 대구시는 24일 오후 2시 대구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자가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코로나19 방역 추진상황과 시정 주요현안을 공유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인-대구시 간담회 사진(2020.4.24)이날 간담회에는 이번 총선에서 5선에 성공한 미래통합당 주호영 의원, 3선 김상훈・윤재옥 의원을 비롯한 지역구 당선인 11명과 지역에 연고를 둔 미래한국당 비례대표 당선인 3명 등 총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론부터 비공개로 이루어졌다.
회의는 권영진 대구시장의 축하인사를 시작으로 ▶당선인 인사말씀 ▶대구시의 코로나19 방역 및 경제방역 추진상황 보고 및 주요현안 건의 등 전체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인-대구시 간담회 사진(2020.4.24)대구시는 주요현안 건의를 통해 ▶코로나19 재정지원과 「코로나19로 인한 특별재난지역의 피해구제 등을 위한 특별법」제정 ▶영남권 감염병 전문병원 대구유치 ▶특별재난지역 대학 교육비 지원 ▶중소기업 담보비율 상향 조정 등을 비롯한 지역경제계의 애로사항 등에 대해 당선인들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이날 대구시와 당선인들은 대구시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는 됐지만 현재의 감염병예방법이나 재난안전기본법 체계상 민간의 영업손실을 포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없어, 손실이 막대한데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피해구제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는데 뜻을 같이 하고, 제21대 국회 개원 즉시 특별재난지역 지정에 걸맞은 적정한 보상이 있도록 코로나19 특별법 제정에 힘을 같이 모으기로 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국가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국회의원에 당선되신 만큼 어깨가 더욱 무거우실 것 같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많이 안정화돼 방역대책은 소기의 성과를 내고 있지만, 어려운 지역경제와 민생을 되살리기 위해서 앞으로 가야할 길은 첩첩산중”이라면서, “코로나19 특별법 제정을 비롯한 각종 현안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인과 힘을 합쳐 위기를 극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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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