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대구=뉴스21통신) 박창남 기자 = 대구 달성군은 논공읍 달성군종합사회복지관(논공로 697-9)증축 공사를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 달성군 종합사회복지관 (출처 = 네이버)달성군종합사회복지관 증축은 기존 1993년 건립된 지하 1층지상 3층(연면적 2,039㎡)의 시설 노후화와 복지서비스의 다양화로 인한 공간 부족문제를 해결하여 복지관 이용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시행한 김문오 달성군수의 민선7기 현안사업 중 하나다.
이번 공사는 군비 35억 100만원을 투입, 지하 1층지상 3층(연면적 993㎡) 규모로 건물을 수평 증축함으로써, 종전 건물과 연결해 이용 주민들의 편의를 제고하였으며 공간을 최대한 확보했다.
증축 건물은 1층 장난감도서관·자원봉사자실, 2층 소강당·사회교육실, 3층 탁구장·노래방 시설을 갖췄다. 옥상에는 야외 데크와 화단을 조성하여 문화·교육·복지·여가 등 다양한 주민행복프로그램 제공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휴식과 힐링의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기존 지상 3충 탁구장은 여가활동실로 용도를 다각화했고, 지하 1층 요가 프로그램실은 이용자들의 위해 더 넓고 쾌적한 식당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김문오 군수는 “달성군종합사회복지관 증축으로, 지역 주민들이 보다 양질의 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아동, 청소년, 여성, 노인 등 다양한 계층에게 사랑받는 복지공간으로의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달성군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재 복지관은 휴관한 상태이며 준공식 개최도 미루고 있다. 코로나19 사태가 안정화되는 대로 개관할 계획이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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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