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경북=뉴스21통신) 유재원기자 = 백선기 칠곡군수는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해외 참전용사 마스크 지원에 나서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 에티오피아인들의 마스크백 군수는 에티오피아 6.25참전용사 6,037명의 헌신에 대한 결초보은(結草報恩)을 위해 6,037장의 마스크 마련을 위해 22일 본인의 SNS를 통해‘#6037을 아십니까’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리고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지원을 위한 마스크 기부 동참을 호소했다.
그는 SNS에“6.25전쟁에 참전한 6,037명의 에티오피아의 젊은이들은 253번의 전투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며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켰다.”며“호국평화를 도시 정체성으로 삼고 있는 칠곡군은 그들의 희생에 보답하고자 2015년부터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왔다.”면서 스카프, 수건, 목도리 등으로 마스크를 대신한 에티오피아 6.25전쟁 참전용사의 모습이 담긴 사진도 함께 올려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였다.
이어“70년 전 6,037명의 젊은이들이 우리의 자유와 평화를 지켰듯이 이제 우리도 정성을 모아 6,037장의 마스크를 보내려고 한다.”며“우리에게는 한 장의 마스크지만 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우리의 진심과 따뜻한 정을 전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칠곡군은 군청 로비와 8개 읍면 사무소에‘에티오피아 참전용사 마스크 기부함’을 설치해 각계각층의 주민으로부터 마스크를 모을 예정이다.
에티오피아는 22일 기준으로 111명의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하는 등 최근 들어 피해가 급증하고 있으나 진단 장비와 마스크는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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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