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대구=뉴스21통신) 박창남 기자 = 달서구는 코로나19 시민생활 수칙을 적용한‘공원 이용 수칙’을 마련하고 안전한 공원 환경 제공을 위해 방역 및 소독에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달서구는 코로나19 방역대응 방향이 「방역당국 주도」에서 대구시민 스스로 방역의 주체로 참여하는「시민참여형 방역」으로 전환됨에 따라 ‘공원 이용 수칙’을 마련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공원 이용 시 마스크 착용, 공원 내에서 1~2m 거리를 확보하여 한 방향으로 걷기, 발열,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공원 이용 자제하기 등 공원 이용 시 주민이 자율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수칙을 마련하여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어린이공원 123개를 비롯해 근린공원, 소공원, 수변공원 등 167개의 공원의 운동 기구, 벤치 등 공원시설물을 매일 점검하고 주 2회 이상 방역과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공원 내 70개의 화장실에 손세정제와 비누 등 위생용품을 비치하고 청소와 소독에 힘을 쏟고 있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현수막을 게시하여 시민참여형 방역에 동참하도록 주민 홍보에 집중하고 있으며,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이 많은 주말이나 공휴일에도 거리두기 실천을 독려하기 위한 현장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달서구청장은 “이제껏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해 온 주민들의 저력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속적으로 실천하여 주민 모두와 함께 코로나19를 이겨내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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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