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이엔지 정광래 대표, 담양군 고향사랑기부 300만 원 기탁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은 지난 3일, 나주시에 소재한 유망 신재생 에너지 기업 가나이엔지(주)(대표 정광래)에서 지역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가나이엔지(주)는 2016년 설립 이후 태양광, 풍력, ESS(에너지저장장치)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탄탄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기탁은...
▲ 공모전 포스터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자원순환 실천 운동을 함께 할 미래세대(어린이·청소년) 대표를 뽑기 위해 4월 20일부터 6월 3일까지 ‘자원순환 실천 미래세대 대표 선발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자원순환 문제 해결 의지를 가진 9세부터 16세(초등학교 4학년~고등학교 1학년 기준)까지의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공모전은 1차·2차에 걸쳐 미래세대 대표 1명을 최종 선발한다.
먼저 1차 심사 공모는 4월 20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되며 지원자들이 전자우편으로 보낸 영상 심사를 통해 총 5명의 대표 후보자를 선정한다.
영상에는 △자원순환 실천 경험 △자원순환 문제에 대한 본인 생각 △자원순환 실천계획 등 실천 의지가 드러나는 내용이 포함되어야 한다.
영상 응모방법은 환경부 누리집(me.go.kr)에서 영상과 함께 참가신청서, 활동계획서, 개인정보 제공·이용 동의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공모전 전용 전자우편(weact4r@gmail.com)으로 제출하면 된다.
※ 공모전 전용 전화(1833-3197)로 자세한 문의를 할 수 있음
6월 3일 진행되는 2차 심사는 현장 심사로 진행되며 ‘자원순환 실천 참여마당(플랫폼)’ 발대식을 가정한 지원자 연설을 평가하여 대표 1인을 선정한다.
연설에는 △참여마당 필요성과 국민 참여 중요성에 대한 본인의 생각 △본인이 생각하는 어린이·청소년들의 자원순환 실천방법 및 역할 등 자원순환 실천 참여 확대와 관련한 구체적인 의견이 드러나야 한다.
최종 선정 1인에게는 상금 50만 원과 환경부 장관상을, 나머지 대표 후보자 4인에게는 상금 30만 원과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상이 주어진다.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미래세대 대표는 ‘자원순환 실천 참여마당’에 참여하여 미래세대와 기성세대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할 계획이다.
‘자원순환 실천 참여마당’은 환경부의 자원순환 정책 대전환을 위한 국민 실천 참여 기구 중 하나로 6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정부, 지자체, 기업, 시민사회 등 부문별로 대표단을 구성하고 이들 대표들은자원순환 실천 참여를 독려하고 실천 서명에 앞장선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발될 미래세대 1인도 공동대표로 참여한다.
또한, ‘자원순환 실천 참여마당’은 온라인으로도 운영한다. 온라인 참여마당은 폐기물 현황, 자원순환 정책 등의 정보제공 외에도 실천서명에 직접 참여하고 개인과 기업들의 자원순환 실천사례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한다.
이영기 환경부 자원순환정책관은 “이번 미래세대 대표 선발 공모전은 전 세대가 참여하는 자원순환 실천 참여마당의 의미를 고취하고 자원순환에 대한 미래세대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가나이엔지 정광래 대표, 담양군 고향사랑기부 300만 원 기탁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은 지난 3일, 나주시에 소재한 유망 신재생 에너지 기업 가나이엔지(주)(대표 정광래)에서 지역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가나이엔지(주)는 2016년 설립 이후 태양광, 풍력, ESS(에너지저장장치)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탄탄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기탁은...
“울산시, 공직사회 불합리한 관행 뿌리 뽑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공직사회 내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이른바 ‘간부 모시는 날’이 사라질 전망이다. 울산시는 하급 직원들에게 유·무형의 부담을 준 불합리한 문화를 개선하고, 청렴한 공직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고강도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시대적 변화에도 불구하고 일부에서 여전히 잔존하는 &ls...
정읍시, 보존 부적합 공유재산 선제적 매각
[뉴스21통신]=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활용 가치가 낮거나 보존이 부적합한 공유재산을 선제적으로 정리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 재정을 확충하기 위한 '2026년 공유재산 매각 계획'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핵심은 활용도가 낮은 소규모 자투리 토지와 장기간 방치된 유휴 건물 정리하는 데 있다. 시는 올 한 해 동안 총 100건 이..
정읍시, 저소득층·신혼부부 보증금 무이자 지원
[뉴스21통신]=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과 청년,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올해 5억 7000만원(도비 2억 2800만원, 시비 3억 42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저 주거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환경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주거 수준을 높...
예수병원, 최첨단 로봇수술 시스템 ‘다빈치 SP’ 도입 본격 운영
[뉴스21통신]=전북특별자치도 전주예수병원은 최첨단 로봇수술 시스템 '다빈치 SP(Da Vinci SP)'를 도입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도입한 '다빈치 SP'는 기존의 로봇수술 방식에서 기술적으로 한 단계 진화한 모델로, 더욱 정밀하고 환자 친화적인 의료 환경을 제공할 전망이다. 우선 기존 다빈치 로봇수술 시스템과 달리 단일공 ...
공진혁 의회운영위운장, 울산수목원 현장 방문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공진혁 의회운영위원장은 4일 오후 2시 울산수목원을 방문하여 시설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 편의 증진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공 위원장은 수목원 전역을 둘러보며 현재 운영 중인 전시 공간과 산책로, 교육 시설 등을 꼼꼼히 살펴봤다. 특히 주말과 휴일에 가족 단위 방문객이 급증하고 있음에도 휴게 공...
박천동 북구청장,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 임원진 간담회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이 4일 구청장실에서 최근 새롭게 구성된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올해 축제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