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대구=뉴스21통신) 유재원기자 = 대구시와 경북도는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 전문인력 양성 대학’ 사업 공모에 선정돼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선도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본격 지원에 나선다.

도시재생 현장에서 실무를 융합하고 지역에서 특화된 잠재력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석․박사급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공모한 ‘도시재생 전문인력 양성대학’ 사업에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초광역 지역거점 교육기관 연합체를 구성해 노력한 결과 경북대학교가 ‘도시재생 전문인력 양성대학’으로 17일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도시재생 전문인력 양성대학’으로 선정된 곳은 총 6곳으로, 대구(경북대학교), 서울(고려대학교), 인천(인하대학교), 충북(충북대학교), 부산(경성대학교), 광주(광주대학교)이다.
특히 기존에 도시재생 관련 학과가 개설된 다른 대학과는 달리 경북대학교는 도시재생 전문인력 양성분야에 후발 주자이고, 코로나 사태로 인해 대면회의가 불가능한 악조건임에도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경북대는 향후 개설될 도시재생학과를 지속재생학 트랙과 도시재생 활동가 트랙으로 구분하고, 본 과정의 수료 이후 도시재생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하도록 이론과 실무 역량을 두루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커리큘럼을 제안했으며, 2020년 하반기부터 석․박사 과정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경상북도, 대구경북연구원, 대구도시공사, 대구창의도시재생지원센터, 경북개발공사, 경북도시재생지원센터 등 8개 기관과 함께 초광역권 거대 연합체를 구성해 기관별 역량을 아낌없이 제공하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서게 된다.
김창엽 대구시 도시재창조국장은 “지역사회를 선도할 현장 혁신형 도시재생전문가 양성으로 지역 현안에 맞는 도시재생 방안을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기반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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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