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이엔지 정광래 대표, 담양군 고향사랑기부 300만 원 기탁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은 지난 3일, 나주시에 소재한 유망 신재생 에너지 기업 가나이엔지(주)(대표 정광래)에서 지역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가나이엔지(주)는 2016년 설립 이후 태양광, 풍력, ESS(에너지저장장치)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탄탄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기탁은...
▲ 환하게 웃는 장철민 당선자 대전 동구민은 젊은 정치신인 장철민 후보에게 변화를 열망하는 바램으로 장 후보를 선택했다.
대전 동구지역은 보수성향이 매우 짙은 곳으로 이장우 미래통합당 후보가 3선을 노리고 있는 지역이었다. 당선인의 승리는 계란으로 바위치기 처럼 예상키는 어려웠다. 특히 초선인 그는 지역민들에게는 생소한 정치신인으로 집권여당으로 다음 선거를 노리고 출마한 젊은 사람으로 비춰 줬을 공산이 컸고 현역 의원으로 3선 도전인 이 후보의 관록에 밀린다는 평이 많았다. 하지만 선거가 막바지에 들었을때는 변화를 갈망하는 구민들의 결집이 장 후보를 당선자에 반열에 올려 놓았다.
대전에서 태어난 그가 정치에 입문한 건 28세 때인 2012년이다. 당시 홍영표 의원실에 7급 정책 비서로 들어간 뒤 5년 만에 보좌관으로 초고속 승진했다. 서울대 정치학과 출신으로 정치에 대한 이해가 빠른 것은 물론 7급 비서부터 4급 보좌관까지 활동하며 정부 정책 결정 메커니즘을 잘 알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당내에서는 2급 상당인 원내대표 정책조정실장까지 지냈다.
▲ 물심양면 고마운 이모님께 꽃목걸이를 걸어드리며
올해 만 36세로 대전지역 최연소 국회의원 당선인이라는 기록을 세운 그는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청사진을 밝혔다.
그는 선거 유세기간 동안 '젊은 힘 여당의 힘'이란 슬로건 내걸고 집권 여당의 젊은 정치인을 선택해달라고 유권자에게 호소했다. 유세 내내 지지자께서 ‘초심을 잃지 말라. 겸손하면서 약속을 지켜라. 당 내에서도 할 말을 하고 소신을 지키라고 신신당부하셨다’며 “이런 것들을 지키는 국회의원이 되겠다.”하였다.
장 당선인은 선거 전날 장철민의 고백글에서 진심이 느껴진다 “대한민국을 바꾸러가겠습니다. 이놈도 저놈도 다 싫다는 정치인에 대한 실망, 일자리도 없고 장사도 안된다는 한숨,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단 청년들의 막막함 다 등에 지고 갑니다. 기회와 위기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 중인 대한민국의 미래를 탄탄하게 만들기 위해 이제 가야 합니다. 정치가 정말로 국민들의 밥이 되고 일자리가 되고 든든한 노후가 되도록 하기 위해 간절히 가고 싶다”는 글을 올렸다. 그런 그가 이번 국회에 초선으로 당당히 입성하게 되었다.
앞으로 젊은 힘 장철민국회의원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교육활동 보호 단계별 지원 강화 …변호사 현장 동행 신설
[뉴스21 통신=최세영 ]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예방 교육부터 회복 지원까지 단계별 운영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울산교육청은 지난 4일 교권보호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을 담은‘2026년 교육활동 보호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올해 울산교육청은 교육활동...
가나이엔지 정광래 대표, 담양군 고향사랑기부 300만 원 기탁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은 지난 3일, 나주시에 소재한 유망 신재생 에너지 기업 가나이엔지(주)(대표 정광래)에서 지역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가나이엔지(주)는 2016년 설립 이후 태양광, 풍력, ESS(에너지저장장치)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탄탄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기탁은...
“울산시, 공직사회 불합리한 관행 뿌리 뽑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공직사회 내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이른바 ‘간부 모시는 날’이 사라질 전망이다. 울산시는 하급 직원들에게 유·무형의 부담을 준 불합리한 문화를 개선하고, 청렴한 공직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고강도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시대적 변화에도 불구하고 일부에서 여전히 잔존하는 ‘...
정읍시, 보존 부적합 공유재산 선제적 매각
[뉴스21통신]=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활용 가치가 낮거나 보존이 부적합한 공유재산을 선제적으로 정리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 재정을 확충하기 위한 '2026년 공유재산 매각 계획'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핵심은 활용도가 낮은 소규모 자투리 토지와 장기간 방치된 유휴 건물 정리하는 데 있다. 시는 올 한 해 동안 총 100건 이..
정읍시, 저소득층·신혼부부 보증금 무이자 지원
[뉴스21통신]=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과 청년,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올해 5억 7000만원(도비 2억 2800만원, 시비 3억 42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저 주거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환경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주거 수준을 높...
예수병원, 최첨단 로봇수술 시스템 ‘다빈치 SP’ 도입 본격 운영
[뉴스21통신]=전북특별자치도 전주예수병원은 최첨단 로봇수술 시스템 '다빈치 SP(Da Vinci SP)'를 도입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도입한 '다빈치 SP'는 기존의 로봇수술 방식에서 기술적으로 한 단계 진화한 모델로, 더욱 정밀하고 환자 친화적인 의료 환경을 제공할 전망이다. 우선 기존 다빈치 로봇수술 시스템과 달리 단일공 ...
공진혁 의회운영위운장, 울산수목원 현장 방문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공진혁 의회운영위원장은 4일 오후 2시 울산수목원을 방문하여 시설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 편의 증진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공 위원장은 수목원 전역을 둘러보며 현재 운영 중인 전시 공간과 산책로, 교육 시설 등을 꼼꼼히 살펴봤다. 특히 주말과 휴일에 가족 단위 방문객이 급증하고 있음에도 휴게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