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경북=뉴스21통신) 유재원기자 = 국민 마라토너인 이봉주 전 선수가 보건의 날을 맞아 칠곡군과 보건소 직원에 보내온 코로나 응원편지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씨는“코로나19와 관련해 유튜브(YouTube)를 검색하다가 피곤에 지쳐 잠을 자고 있는 보건공무원의 사진에서 안타까움과 숭고한 희생정신에 감동을 받아 눈물이 핑 돌았다.”며“허리부상으로 마음고생을 겪고 있는 터라 칠곡군에서 제작한 영상으로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다.”고 했다.
이어“영상을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길 수 있는 힘은 서로가 서로를 지켜주고 도와주는 평범한 우리 이웃들의 손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꼈다.”며“그러한 손과 마음이 바로 강력한 백신이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말했다.
특히“마라톤에서도 좋은 기록을 위해서는 독주보다 함께 뛰어주는 페이스메이커가 필요하듯 코로나 바이러스 극복을 위해서도 서로가 서로의 든든한 힘이 되어 주어야 할 것”이라며“세계적으로 코로나가 확산된 상황에서 단거리 달리기 하듯 코로나에 대응해서는 결코 코로나를 극복할 수 없으며, 이제는 마라톤 경기에 임하듯 호흡을 가다듬고 길게 대응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끝으로“쪽잠 자는 여성 공무원과 영상을 제작한 담당자에게 전달해 달라며 사인이 들어간 티셔츠 보낸다.”며“칠곡군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오길 기도한다.”고 밝혔다.
백선기 칠곡군수는“진심이 담긴 편지를 보내주신 이봉주 전 선수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앞으로도 민관의 하나 된 힘으로 코로나 위기에 슬기롭게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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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