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대구=뉴스21통신) 유재원기자 = 제21대 대구 북구갑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양금희 후보는 북구 산격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실에서 힘찬 출발과 함께 공식적인 선거활동에 박차를 가하며 연일 바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 제21대 대구 북구갑 미래통합당 국회의원에 출마한 양금희 후보양 후보는 “이번 선거는 코로나19라는 국민들의 아픔 상황에서 시끄럽지 않게 조용하면서도 차분한 선거활동으로 전념을 다 하겠다.”면서 “지역출신으로 누구보다 우리 지역을 잘 알고 있기에 특히 북구가 지역내에서도 가장 우뚝서는 균형있는 발전을 위해 앞장서서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 양금희 후보가 시민들에게 조용한 가운데 정중히 인사를 하고 있다.양 후보는 대구에서 남산초를 시작으로 대명여중과 남산여고 거쳐 경북대를 졸업한 후 상서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10여년간 교사로 재직하며 많은 제자들을 대구의 인재로 양성시켰다.
또한 50년 역사, 17개 지방, 163개 지부 조직을 갖춘 시민단체의 장으로서 체계적인 조직 운영방식, 공동의 목표를 향한 추진력 등을 단련시켜왔으며, 각계 전문가들과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시대의 변화를 읽는 눈, 사회의 요구에 맞춤형 해답을 제시하고 실행에 왔다.
▲ 양금희 후보 선거캠프에 미래통합당 대구시당 청년단원들이 화이팅을 외치며 지지 및 격려방문을 하고있다(4월3일 20시)양금희 대구 북구갑 후보자는 “북구는 금호강, 검단공단, 유통단지, 3공단이라는 큰 자원을 가지고 있고, 발전 잠재력이 무궁무진한 도청후적지라는 자원도 있다.”면서 “북구가 대구의 새로운 전성기를 이끌 선두주자가 될 수 있도록 가장 앞장서서 달려나가겠다.”고 소신을 밝혔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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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