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대구=뉴스21통신) 박창남 기자 = 달서구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위기를 상생으로 극복하고자 임대료 인하에 동참하는 건물주에게 재산세 감면 등 다양한 지방세 지원방안을 마련한다.

지원대상은 소상공인 등을 위해 자발적으로 임대료를 인하한 건축물 소유자이며, 2020년 상반기 인하액의 10%(감면액은 최대 1백만원 한도)를 올해 7월에 부과되는 건축물 재산세에서 감면해 줄 계획이다.
기존 정부에서 발표한 임대료 인하액의 50%를 국세인 소득세·법인세 공제 외에 지방세도 추가로 지원한다.
또한, 코로나19 의료대응 기관인 감염병 전담병원과 선별진료소 운영 병원도 재산세 및 주민세(종업원분·재산분)를 감면하고, 소상공인과 기업들을 위해서 8월에 부과되는 균등분 주민세(시세)도 면제하기로 했다.
특히, 대구시가 특별재난구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기한연장, 징수유예 등 지방세 지원기간을 최대 2년까지 연장할 수 있어 지역기업들이 신청시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달서구는 이번 착한 임대료에 대한 재산세 감면 등 지방세 지원내용을 담은 감면 동의안을 4월중 구 의회에 제출해 세제지원이 적기에 시행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달서구청장은 “어려운 지역의 경제 상황에서도 상생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자 노력하는 임대인들 및 소상공인, 기업인들에게 이번 지방세 지원이 작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다양한 지방세 지원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철원 평야 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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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