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대구=뉴스21통신) 박창남 기자 = 달서구는 3월 26일 11시 30분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코로나19로 어려운 대구에 희망의 꽃을 피우고자‘달서형 희망나눔 운동’전파를 위한 ‘임대·임차인이 함께하는 상생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상생 협약식은 착하지만 통 큰 임대인,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상인회 대표, 외식업 대표 등이 참석해 코로나 19에 따른 경기침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착한 임대인의 임대료 인하 규모는 이날 참석한 임대인들의 20개 점포에 대한 3,200만원 정도의 인하액을 포함하여 126명 282개 점포이며, 인하기간은 2~3개월, 인하율은 20%에서 100%까지 다양하다.
달서구는 이번 상생협약식을 시작으로 전통시장이나 주요 상점가 중심의 자발적인 릴레이 협약식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아이스 버킷 챌린지(Ice Bucket Challenge) 형태로 달서형 희망나눔 운동(착한 임대인 찾기, 착한 기부)을 전파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대학생 10여명 정도로 구성된 ‘경제 살리기 대학생 서포터즈단’을 4월에 구성하여 임대인 밀착취재 홍보, 전통시장 상권활성화, 착한 가격업소 소개 등의 임무를 할 계획이다.
달서구청장은 “코로나19로 대구가 심한 타격을 받아 매우 안타깝다며, 착한 임대인과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상인회 대표가 함께 힘을 모아 이번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도 거뜬히 극복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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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