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대구=뉴스21통신) 박창남기자 = 달서구는 3월 19일 오전 9시 코로나-19의 다중이용시설 확산방지를 위한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 코로나-19 대응 추진상황을 일제점검하고 확산방지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당부하였다.
▲ 사진제공 = 다중이용시설 확산방지를 위한 긴급대책회의 (달서구청)
달서구에서는 확진환자 접촉시설 사후방역소독반 3개반을 편성․운영, 741개소에 대해 방역을 실시하고, 전통시장 및 상점가 27개소 주 1회, 착한가격업소 71개소는 업소별 1회 이상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노래연습장, pc방, 게임방 등 집중관리 사업장 761개소 및 전통시장, 공중화장실, 대형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 621개소를 일제점검하는 한편 손소독제 및 살균소독제를 배부하여 자체소독을 강화하고 있다.
경로당, 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족시설에 대해 방역물품(1억 8천만원)을 구입 배부하고, 노인요양시설(39개소) 및 장애인시설(4개소)에 대해 일 2회이상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노인, 장애인 생활시설 및 요양병원 감염예방반을 편성․운영하여 모니터링 및 현장확인을 강화하고 노인(장애인)복지시설, 정신요양시설 등 고위험군을 위한 우선검사 및 지역사회 전파파단 및 대응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편, 구청사 방호강화를 위해 주 1회이상 방역을 실시하고, 열화상카메라 설치와 출입문을 통제하였으며 3월 16일부터는 방문자 출입관리대장 기재 및 출․입구 분리 운영하고 있다.
달서구청장은 “최근 코로나-19가 요양병원, 노래방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확산되고 있다. 관내 시설에 대한 점검 및 지원 등을 강화하는 등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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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