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대구=뉴스21통신) 박창남기자 = 달서구는 3월 12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1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구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접수한다.

주민참여예산제도란 주민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제안부터 심사, 선정 등 예산편성의 전 과정에 참여하는 제도이다.
달서구는 2020년 59개사업, 12억4천1백만원을 주민참여예산으로 편성하였으며, 2021년에는 區 주민참여사업(11억원)과 洞 지역회의사업(3억3천만원)에 대해 총 14억 3천만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區 주민참여사업은 지역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소규모사업(5천만원 이내)이 대상이며, 洞 지역회의사업은 洞별 1천5백만원 이내로 주민들이 소규모 모임을 구성하여 마을의 문제해결을 위한 토론과정을 거쳐 사업을 발굴한다.
사업제안은 달서구민이면 누구나 구청 홈페이지(www.dalseo.daegu.kr), 우편, 방문 등을 통해 접수가능하다.
특히, 금년에는 SNS를 활용한 카카오톡 “달서구 주민참여예산” 오픈 채팅방을 개설, 온라인 소통창구 마련으로 제안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접수된 사업은 소관부서 검토 후 달서구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10월 달서구 주민총회에서 투표를 통해 선정, 의회 승인 후 최종 확정된다.
달서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주민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 결정하는 제도로 많이 참여해 주시기를 기대한다. 58만 구민들의 소중한 아이디어는 희망달서 조성의 큰 원동력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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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