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경북=뉴스21통신) 유재원기자 = 칠곡호이유소년축구클럽 소속 초등학생 5명은 지난 12일 칠곡군을 방문해 코로나 사태로 고통 받는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돼지 저금통 28개를 전달했다.
칠곡호이유소년축구클럽 친구들은 중국 우한에서 코로나 사태가 터지자 동아시아 축구 대회로 알게 된 중국 친구들을 돕자며 저금통을 구입해 한 푼 두 푼 동전을 모으기 시작했다.
최근 대구·경북에서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되자 중국 친구가 아닌 자신들이 살고 있는 이웃을 돕기로 마음을 바꿔 돼지 저금통과 함께 코로나 의료진을 격려하는 손 편지도 함께 전달했다.
이날 칠곡호이유소년축구클럽 이경섭 단장과 김태길 학부모회장이 코로나19 극복 성금으로 각각 100만 원을 기탁했다. 또 학부모 ㈜시티시 이현희 대표도 소독제 20ℓ(리터) 10박스를 전달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코로나 극복을 위해 각계각층의 주민들로부터 후원금과 방역 물품이 쇄도하고 있지만 미래세대인 동심들의 정성은 그 무엇보다 값지다.”며“모든 사람들의 마음과 정성을 모아 코로나19 사태를 조기에 수습하고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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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