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대구=뉴스21통신) 유재원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개학 후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어린이용 소형 마스크 생산을 업체에서 미리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코로나19 대응 영상회의를 통해 교육부에 건의했다.

오는 3월 23일(월) 전국의 학교가 일제히 개학을 하게 되면 소형 마스크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지금까지 학교가 휴업 중이라 소형 마스크 수요가 거의 없어 업체에서는 수요가 많은 대형 마스크 위주로 생산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대구의 유치원 341곳과 초등학교 230곳의 학생수는 15만 8천명 정도이며, 현재 이들 학교에서 비축하고 있는 소형 마스크 수량은 30만장 정도이다.
이는 유치원 원아 및 초등학교 전체 학생에게 2매 정도 나눠 줄 수 있는 분량에 해당돼 개학 후 학교와 가정에서 소형 마스크 수요는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학교 교실은 다수의 학생이 장시간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선 교실 내 전염을 막기 위해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이다.
한편, 개학이 1주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코로나19의 확산세는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어 시교육청은 3월 23일(월) 개학 여부에 대해서도 깊은 고민에 빠졌다.
강은희 교육감은 “개학을 할 경우와 추가 연기할 경우 예상되는 문제점 등에 대해서 깊이 고민하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추이를 지켜보면서 전문가 집단의 의견 등을 수렴해 개학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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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