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대구=뉴스21통신) 유재원기자 = 대구지방경찰청은 코로나19 ‘3대 방역 방해행위’로 규정하고 있는 의료진 폭행행위, 격리 중 무단이탈 행위, 진단검사 및 치료시설 입원 거부행위를 관련 법률에 따라 엄격히 사법처리할 방침이다.
보건 공무원, 경찰 등의 경고·설득에도 불구하고 격리 및 입원 조치를 완강히 거부하며 난동을 피우거나 병원·생활치료센터 등으로 호송과정 또는 치료 과정에서 119구급대원, 의료인, 공무원 등을 폭행하는 경우 ‘경찰 물리력 행사 기준 및 방법에 관한 규칙(경찰청 예규, 19. 11. 24. 시행)’에 따라 수갑 등 경찰 장구를 적극 사용하여 엄정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방역 방해 행위를 저항 정도나 위해 수준에 따라 구분하여, ‘경찰 물리력 행사 기준’ 등에 따라 설득·경고 및 즉시 제지를 통해 보건당국의 조치에 협조하도록 우선 조치하되, 경찰 지시·통제에 불응하면서 무단이탈하거나 도주하는 경우, 의료진·119구급대원·보건 공무원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경우에는 수갑 등 필요한 장비를 적극 사용하여 엄정 대처할 방침이다.
대구지방경찰청 관계자는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방역의 최전선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중요 범죄로 지정하여 강력히 처벌할 것”이라고 하였다.
특히, “자가격리자의 무단이탈행위나 진단거부 행위, 생활치료센터 입소 거부행위에 대한 통제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고 방역의 성공을 좌우하는 관건이므로 더욱 엄정히 대처하도록 일선 경찰서에 지침을 전달하였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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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