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대구=뉴스21통신) 유재원기자 = 코로나19 확산으로 대구경찰이 ‘을호 비상’ 근무 중인 가운데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격리되었던 경찰관들이 치안현장으로 복귀하는 사례가 줄을 잇고 있다.
3월 6일 112신고 처리중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달성경찰서 소속 경찰관 11명이 14일간 격리되었다가 최종 음성판정을 받음에 따라 즉시 현장으로 복귀했다.
지난 2월 22일 달성서 형사 2명과 다사지구대 지역경찰 9명은 주거가 불분명한 무전취식자를 현행범으로 체포하여 조사하는 과정에서 대상자가 신천지교회 교인 확진자로 확인되어 즉시 지정된 경찰관 격리장소인 ‘지방청 내 의경교육대’에 격리 조치되었으며, 달성보건소로부터 2회에 걸쳐 음성 판정을 받은 후 격리 해제되었다.
다사지구대 1팀 손○○ 경위는 “치안현장에는 항상 불의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지만 막상 전염병 감염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위험을 마주하게 되니 매우 당황스러웠다”고 말했고, 1팀 구○○ 경위는 “나로 인해 가족들이 감염될까 봐 집이 아닌 지정 격리장소를 희망하였는데 동료들과 함께해서 큰 걱정은 없었다”고 말하다.
또 형사 하○○ 경사는 “격리된 동안 너무 답답했다. 어서 일선 현장으로 돌아가 코로나19와 싸워 이기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대구경찰 격리 인원은 한때 최대 249명까지 올라갔으나 3월 9일 현재 130명으로 낮아진 상태이다.
송민헌 대구경찰청장은 “시민이 어려울 때 현장으로 달려가는 것이 가장 경찰다운 행동이자 경찰의 본분”이라고 강조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다 감염 또는 격리된 경찰관들에 대한 지원과 처우는 최대한 배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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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