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대구=뉴스21통신) 유재원기자 = 지난 5일 대구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입금된 신천지 측 성금 100억원을 거부했으며, 지금 신천지 교회가 해야 할 일은 돈을 내는 것이 아니라 정부와 대구시의 방역 대책에 적극 협조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밝혔다.
대구시는 확진 판정을 받은 다수의 교인들이 이런저런 이유로 생활치료센터 입소를 거부하는 사례들이 다수 나타나고 있고 또한, 자가격리 기간을 5일 연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진단검사를 의도적으로 거부하는 교인들로 인해 방역 대책에 커다란 혼란과 방해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5일까지 대구시에서 관리 중인 신천지 교인 10,914명 중 90% 이상이 진단검사를 받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이 중 3,61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한 어제 진단검사 결과가 나온 신천지 교인 883명 중 22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양성률이 25.3%로 나타났다.
한편 확진 판정을 받은 신천지 교인 3,617명 중 남성이 1,170명(32.3%), 여성은 2,447명(67.7%)로 여성이 2배 이상 많으며, 20대 1,376명(38.0%), 50대 663명(18.3%), 40대 496명(13.7%) 순으로, 20대와 40~50대 비율이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따라서 대구시는 이만희 총회장과 신도들에게 “생활치료센터 입소에 적극 임해줄 것을 요청하며 아직도 검체와 진단검사를 받지 않은 교인들은 신속히 진단검사에 응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아울러 코로나19의 확산을 막을 수 있는 최고의 방역은 시민 여러분의 생활수칙 준수이며, 당분간 모임과 집회를 중단하고 사람들과 대화할 때는 2m 이상의 거리를 두고 외부와의 접촉을 줄이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계속 실천해 주기를 당부하고 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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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