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미스터트롯’에선 못 본다! 오직‘아맛’에서만 가능!”
  • 장은숙
  • 등록 2020-03-03 10:40:32

기사수정
  • 결혼 3년 차 아기 아빠? 역대급 꽃미남 남편 등장!



미스터트롯에서 대한민국 여심을 들끓게 만들었던 트롯 남신 노지훈이 아내 이은혜와 함께 아내의 맛에 전격 출격한다.

 

지난달 25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86회에서는 김현숙-윤종 부부의 깜짝 이벤트 현장,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잠비아 여행 2, 함소원-진화 부부의 중국 마마 설렘 폭발 팬 미팅이 담기면서 화통한 웃음을 선사했다. 무엇보다 아맛팸들의 다양한 이벤트로 눈과 귀를 호강시킨 아내의 맛’ 86회는 시청률 8.8%, 순간 최고 11.5%를 돌파하며 동시간대 지상파종편 전체 1위를 기록, 화요 예능의 일인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이와 관련 3(오늘) 방송될 아내의 맛’ 87회에서는 연예계  비주얼 부부로 등극한 트롯 남신 노지훈-이은혜 부부가 결혼 3년 차 일상을 공개하고자 스튜디오에 전격 등장한다. ‘미스터트롯에서 탁월한 외모와 치명적인 눈웃음,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안방 여심을 제대로 저격했던 노지훈이 아내 이은혜와 함께 아맛을 찾아 스튜디오를 들썩거리게 만든 것.

 

특히 노지훈은 결혼 3년 차인 아기 아빠라고는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 훈훈한 꽃 미모 자태를 과시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역대급 꽃미남 노지훈의 등장으로 흥분한 여자 아맛팸들이 비주얼은 물론이고 넘치는 흥과 끼, 노래에 이르기까지 못하는 게 하나도 없는 노지훈에게 연신 리액션을 쏟아내면서 여태껏 본 적 없는 저세상 텐션 분위기를 조성했던 터. 이 모습에 질투심이 불타오른 이휘재-박명수 2 MC 버럭 하면서 웃음을 선사했다.

 

더욱이 노지훈은 아내의 맛을 통해 반전 허당미를 쏟아내며 미스터트롯에서는 전혀 볼 수 없던 반전 매력을 빵빵 터트린다. 또한 아맛을 통해 미모의 아내 이은혜와의 연애부터 결혼까지 풀스토리부터 아들을 위한 자신만의 육아 철칙까지, 똑 부러진 살림꾼으로서 면모를 선보일 예정. 더불어 이제는 말할 수 있는 미스터트롯 비하인드와 트롯맨들 과의 끈끈한 의리, 마음속 원 픽 까지 속 시원하게 털어놓으며 안방 여심 저격에 나선다.

 

제작진은 “‘아내의 맛을 통해 미스터트롯의 트롯 남신 노지훈의 모습만이 아닌, 인간 노지훈에게도 입덕하게 될 것이라는 말과 함께 스튜디오를 정말 발칵 뒤흔들어놓은 세상 어디에도 없는 흥 부자, 노지훈의 활약을 꼭 본방송을 통해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공인중개사협회 법정단체 전환…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를 법정단체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공인중개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오후 4시 27분, 제431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법안 통과로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1999년 임의단체로 전환된 이후 27년간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핵심 숙원 과제를 마침내 해결하게 됐다.개정안은 지.
  2. 제천 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인도 점령 논란…제천시 “불법 확인 시 과태료 부과” 충북 제천시 청전동에서 진행 중인 동제천 MG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현장이 인도를 점거한 채 대형 크레인 차량을 동원해 공사를 진행하면서 시민들의 보행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현장을 확인한 결과, 크레인 차량과 각종 작업 장비가 보도블록 위 인도를 사실상 점령해 보행자들이 통행할 수 없는 상태였으며...
  3. 사진·영상 신고 무력화? 비산먼지 현장 외면한 제천시 판단 도마 위 충북 제천시 청전동 아파트철거 현장에서 비산먼지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지만, 제천시가 “출장 당시 살수 조치가 이뤄지고 있었다”는 이유로 행정처분을 하지 않으면서 행정의 소극적 대응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본지는 앞서 해당 철거 현장에서 살수 조치 없이 철거 공사가 강행되며 다량의 비산먼지가 발생하고 있다.
  4. [풀뿌리정치를 말하다] 전북의 이름으로, 기록으로 남긴 도전 [전북특별자치도 취재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자신의 정치·행정 여정을 담은 저서 『김관영의 도전』 출판기념회를 2월 1일 오후 전주대학교 학생회관 슈퍼스타홀에서 열었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어진 이날 행사는 출판기념회라는 형식 속에서도 이례적으로 차분했고, 정치적 수사보다 ‘기록’과 ‘성찰’...
  5.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6. 제천 제4산단 조성사업, 도 승인 신청…본격 추진 단계 돌입 제천시와 충북개발공사가 추진 중인 ‘제천 제4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을 마치며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제천시는 30일 충청북도에 제천 제4 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은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핵심 행정절차로, 향후 사업 추진의 속도와 방향을 좌우.
  7. 울주군보건소, 임신부부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울산 울주군이 신생아에게 치명적인 감염병인 백일해 예방을 위해 다음달부터 지역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백일해(Tdap)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백일해는 백일해균에 의해 감염되는 호흡기 질환으로, 전염성이 매우 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백일해 기초접종을 마치지 않은 생후 2개월 이전 영아의 경우 감...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