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대구=뉴스21통신) 유재원기자 = 대구지방경찰청은 미성년자 폭주족을 상대로 금품을 갈취한 A씨와 심야시간대 주요간선도로에서 지그재그운행 등으로 교통상의 위험을 발생케 한 혐의로 B씨 등 28명을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공갈)과 도로교통법위반(공동위험행위) 혐의로 형사입건하고 이 중 A씨를 구속하였다.
A씨는 미성년자들이 폭주에 가담하는 경우, 경찰에 신고될 것이 두려워 타인으로부터 위해를 받더라도 별다른 저항을 하지 않는다는 약점을 악용하여, 미성년자들을 본인 차에 강제로 태운 후, 피해자의 부모들로부터 60만원 상당의 금품을 갈취한 것으로 밝혀졌다.
B씨 등 27명은 2019년 11월 24일부터 2020년 2월 15일까지 7회에 걸쳐 심야시간대에 달구벌대로 등 대구 시내 주요 간선도로 10여킬로미터 구간을 앞뒤 또는 좌우로 줄지어 운행하는 등의 방법으로 교통상의 위험을 발생케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폭주 오토바이 운전자 등에 대한 형사입건, 면허행정처분 등과 함께 오토바이 불법개조업자도 끝까지 추적· 수사하는 한편 국세청과 협업하여 세금을 추징하는 등 폭주족 관련 범죄를 척결할 예정이다.
또한, 대구경찰청은 3.1절을 맞아 폭주족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집결지에 대한 첩보를 사전 입수해 폭주행위 동향을 파악하고 시내 주요 교차로에 싸이카, 순찰차, 교통범죄수사팀 등을 총동원해 집결단계부터 강력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송민헌 대구경찰청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인력운영에 어려움이 있지만, 경찰 본연의 업무인 민생치안에 공백이 생겨서는 안 되며 시민의 평온한 일상을 깨뜨리는 민생침해사범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수사를 통해 엄중히 처리하여 민생치안에도 빈틈이 없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