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이엔지 정광래 대표, 담양군 고향사랑기부 300만 원 기탁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은 지난 3일, 나주시에 소재한 유망 신재생 에너지 기업 가나이엔지(주)(대표 정광래)에서 지역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가나이엔지(주)는 2016년 설립 이후 태양광, 풍력, ESS(에너지저장장치)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탄탄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기탁은...

‘아내의 맛’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상상 초월 ‘찐’프리카 클라스가 펼쳐지는, 요절복통 잠비아 여행 2탄을 선보인다.
지난 11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84회에서는 약 4개월 만에 복귀한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아프리카 잠비아로 여행을 떠난 ‘잠비아 1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희쓴 부부는 입국부터 잠비아 9시 메인뉴스를 장식하는가 하면, 찰떡같은 면모를 자랑했던 터. 무엇보다 ‘아내의 맛’은 ‘아맛팸’들의 활약에 힘입어 지난 18일 전국 시청률 9.9%, 순간 최고 12.0%까지 돌파하며 동시간대 지상파·종편 전체 1위를 차지, 굳건한 화요 예능 1인자의 위엄을 과시했다.
이와 관련 오는 25일(화) ‘아내의 맛’ 86회에서는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절경과 장관이 쉼 없이 펼쳐지는 잠비아에서, 결국 아프리카 대자연까지 접수하고만 희쓴 부부의 활약상을 보여주며 리얼 웃음을 전한다.
무엇보다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1.6km 길이의 세계 3대 폭포인 ‘빅토리아 폭포’에 위치한 ‘악마의 수영장’에서의 인생샷을 꿈꾸며 장장 10시간을 달려갔던 상황. 하지만 예상치 못한 휴업이라는 소식을 받아들고 망연자실한 것도 잠시, ‘악마의 수영장’ 대신 우기에 운영하는 ‘천사의 수영장’을 찾았고, 입수와 동시에 아찔한 낙차와 폭포의 절경에 탄성을 터뜨렸다. 그러나 “장관이네요. 절경이고요. 신이 주신 선물이네요”라는 연속 감탄을 보이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중 SNS용 사진을 욕심내던 홍현희가 셀카를 찍는 도중 휴대전화를 놓치는 바람에 그대로 폭포 속으로 수직 낙하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던 것. ‘빅토리아 폭포’의 추억은 결국 눈으로 간직할 수밖에 없는 웃픈 상황에 희쓴부부는 말을 잇지 못하고 말았다.
그런가하면 희쓴 부부는 아프리카 대자연에서 이 세상의 후덜덜함을 뛰어넘은 포스 만발 야생 사자와 산책을 즐기는, 짜릿한 ‘찐프리카’ 체험도 진행했다. 이곳에서도 홍현희의 셀카본능은 계속됐고, 휴대전화를 들고 야생 사자와 인생 셀카를 시도하는 대범함을 보였던 터. 하지만 결국 홍현희가 실수로 휴대전화를 사자의 코앞에 놓치는 치명적인 실수를 하는 바람에 휴대전화를 사이에 두고 홍현희와 야생 사자의 아이컨텍 대결이 펼쳐졌다. 과연 희쓴 부부는 아프리카의 추억이 담긴 휴대전화를 사수할 수 있을지,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제작진은 “매일 핑퐁 넘치는 유쾌한 희쓴 부부가 재충전 후 돌아온 ‘아맛’에서 그야말로 종횡무진 웃음을 전달하고 있다”며 “눈이 확 트이는 잠비아의 대자연과 한시도 쉬지 않는 에피소드 제조기, 희쓴 부부의 대 활약을 볼 수 있는 잠비아 여행 2탄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교육활동 보호 단계별 지원 강화 …변호사 현장 동행 신설
[뉴스21 통신=최세영 ]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예방 교육부터 회복 지원까지 단계별 운영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울산교육청은 지난 4일 교권보호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을 담은‘2026년 교육활동 보호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올해 울산교육청은 교육활동...
가나이엔지 정광래 대표, 담양군 고향사랑기부 300만 원 기탁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은 지난 3일, 나주시에 소재한 유망 신재생 에너지 기업 가나이엔지(주)(대표 정광래)에서 지역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가나이엔지(주)는 2016년 설립 이후 태양광, 풍력, ESS(에너지저장장치)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탄탄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기탁은...
“울산시, 공직사회 불합리한 관행 뿌리 뽑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공직사회 내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이른바 ‘간부 모시는 날’이 사라질 전망이다. 울산시는 하급 직원들에게 유·무형의 부담을 준 불합리한 문화를 개선하고, 청렴한 공직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고강도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시대적 변화에도 불구하고 일부에서 여전히 잔존하는 ‘...
정읍시, 보존 부적합 공유재산 선제적 매각
[뉴스21통신]=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활용 가치가 낮거나 보존이 부적합한 공유재산을 선제적으로 정리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 재정을 확충하기 위한 '2026년 공유재산 매각 계획'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핵심은 활용도가 낮은 소규모 자투리 토지와 장기간 방치된 유휴 건물 정리하는 데 있다. 시는 올 한 해 동안 총 100건 이..
정읍시, 저소득층·신혼부부 보증금 무이자 지원
[뉴스21통신]=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과 청년,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올해 5억 7000만원(도비 2억 2800만원, 시비 3억 42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저 주거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환경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주거 수준을 높...
예수병원, 최첨단 로봇수술 시스템 ‘다빈치 SP’ 도입 본격 운영
[뉴스21통신]=전북특별자치도 전주예수병원은 최첨단 로봇수술 시스템 '다빈치 SP(Da Vinci SP)'를 도입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도입한 '다빈치 SP'는 기존의 로봇수술 방식에서 기술적으로 한 단계 진화한 모델로, 더욱 정밀하고 환자 친화적인 의료 환경을 제공할 전망이다. 우선 기존 다빈치 로봇수술 시스템과 달리 단일공 ...
공진혁 의회운영위운장, 울산수목원 현장 방문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공진혁 의회운영위원장은 4일 오후 2시 울산수목원을 방문하여 시설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 편의 증진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공 위원장은 수목원 전역을 둘러보며 현재 운영 중인 전시 공간과 산책로, 교육 시설 등을 꼼꼼히 살펴봤다. 특히 주말과 휴일에 가족 단위 방문객이 급증하고 있음에도 휴게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