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대구=뉴스21통신) 유재원기자 = 대구 수성구는 코로나 19의 급속한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19일 저녁 8시 30분에 긴급 재난안전대책회의를 실시하고 다양한 대응책을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서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지역경제가 악화되고 있다며 재정적 부담경감을 위해 지방세의 기한 연장, 징수유예, 체납처분유예 등을 지원하라고 말했다.
이에 구청은 행정지원 인력 7명을 3월 19일까지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배치하고, 신속한 현장대응을 위해 현장응급대응반을 추가 구성하기로 했다.
취약지역의 방역을 위해 긴급 동장회의를 개최하고, 동별로 민간방역단 2개조를 구성해 강도 높은 방역체계를 유지한다. 또, 25명의 방역소독원과 동 직원을 2인 1조로 구성해 23개 동의 방역 작업을 실시했다.
20일부터 본청(달구벌대로 2450) 주 출입구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하고, 다른 출입구은 모두 봉쇄하기로 했으며, 의심환자 발생상황에 대비해 출입문 밖에 임시대기소를 설치했다.
수성구 SNS대응팀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진자, 자가격리자 현황을 공개하고, 수성구 대응현황, 방역소독 요령 등을 주민들에게 신속하게 안내하고 있다.
또한 19일부터 식품접객업종에 한해 1회용품 사용을 한시적으로 허용했다. 대상업종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식품접객업종이며, 다수가 접촉해 감염 우려가 있는 다회용 식기를 대신해 1회용 컵, 접시, 용기, 젓가락 등 1회용품을 사용할 수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추가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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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