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대구=뉴스21통신) 유재원기자 = 대구보건학교는 2월 18일(화) 중도·중복장애학생의 학교생활지원의 일환으로 의료적 지원을 위한 간호사 파견 및 효과적인 재활 프로그램을 위해 대구대학교 재활의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의료적 지원이 필요한 중도·중복장애 학생의 건강관리 및 의료적 전문 처지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학교와 지역사회 병원 간 업무 협약을 통한 유기적인 건강 및 교육지원 서비스를 체제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두 기관은 △의료적 지원을 위한 전문 간호사 배치 △전문과와의 협력을 통한 신체활동 프로그램 운영 △신체활동 지도 역량강화를 위한 교직원 연수 지원 및 신체활동 프로그램 컨설팅 지원에 긴밀히 협력키로 합의했다.
향후 대구대학교 재활의원을 통한 학교생활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문 간호사가 대구보건학교에 파견되어 중증·중복장애 학생들의 가래흡인, 경관영양, 학생 건강관리, 응급상황 대처 등의 의료적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관련 전문가가 담당교사와의 협력을 통해 중도·중복장애 학생들의 잔존 신체 기능 개선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조현관 교장은 “중증 장애를 가지고 있는 우리 학교 학생들에게 이번 기회를 통해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료적 지원을 제공해 줄 수 있는 전담 인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학생들에게 맞춤형 의료지원과 재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가정-학교-전문기관의 연계성을 강화하여 학생의 생활 전반의 효과적인 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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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