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대구=뉴스21통신) 유재원기자 = 대구시는 ‘코로나19’ 31번째 확진자가 대구에서 발생함에 따라 21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하기로 한 ‘새로운 대구시민의 날 기념식’을 취소했다.
당초 대구시는 시민의 날 변경 후 첫 번째 맞이하는 기념식인 만큼 규모를 축소하고 행정안전부의 ‘코로나19 감염증 확산방지 정부 지자체 행사 운영지침’에 따라 철저한 안전대책을 마련해 기념식을 진행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18일 대구에서 ‘코로나19’ 31번째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로의 추가적인 확산을 차단하고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판단하에 기념식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다만, 시민주간에 개최하기로 한 각종 공연과 시민공모․참여행사는 연기를 결정했고, 대규모 집객행사가 아닌 전시행사는 열화상감지카메라 설치, 체온 측정, 손소독제 비치 등의 안전대책을 마련해 추진할 예정이며, 상황변화에 따라 유동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38년만에 새롭게 정한 대구시민의 날의 축하하기 위한 첫 기념식을 준비했으나 부득이 기념식을 취소하게 됐다.”면서, “안타깝지만 시민여러분께 널리 양해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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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