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대구=뉴스21통신) 유재원기자 = 달성교육지원청은 제37회 달성교육상 수상자로 이종원(61세, 대구화원초등학교 교장), 손애향(59세, 왕선중학교 교장)등 2명을 선정해 2월 17일(월) 오후 2시 교육장실에서 수상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개최했다.

달성교육상은 지역의 어려운 교육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며 달성교육 발전에 공헌한 교직원 또는 일반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1981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09명의 수상자를 배출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상이다.
제37회 달성교육상을 수상한 이종원 대구화원초등학교 교장은 2000년부터 북동초, 옥포초 등에서 재직하면서 스포츠놀이활동을 연구해왔으며, 돌봄 및 다문화교육과 장애인식개선 교육에 힘써왔다.
특히 화원초 교장으로 재직한 지난 4년간 과학교육과 4차산업혁명시대 인프라구축을 연계해 화원발명교육센터 및 수생식물원 신설 등을 적극 지원한 점과, 달성의 아이들이 세계에서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글로벌문화교육을 운영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손애향 왕선중학교 교장은 달성중, 화원중 교사 및 천내중 교감, 왕선중 교장으로 12년간 재직하면서 달성지역 맞춤형 진로, 과학, 독서 융합교육에 힘써왔다.
도농복합지역에 맞는 자유학기제와 과학 영재교육 정책을 연구하고 개발하면서 독서인문예술교육을 융합한 북뮤지컬, 실용적인 직업교육 모형, 각종 수업연구회 등을 정착시키는 데 공헌했다.
김영옥 교육장은“달성교육을 위해 애써주신 두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달성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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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