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대구=뉴스21통신) 유재원기자 = 대구시는 먹거리 중심의 최근 여행추세에 맞춰 새로운 형태의 미식관광 창업 교육을 추진한다.

그동안 제대로 주목받지 못했던 대구 음식이, 2년전부터 홍콩, 대만 등 해외에서 관심이 높아지면서 ‘대슐랭’이란 용어가 등장할 정도로 새롭게 평가받고 있다.
이에 대구시는 전문화된 미식관광 창업가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미식관광 예비-스타트업 양성 프로그램인 ‘대구관광 잇 히어로(HERO)’과정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대구 3대문화(가야·신라·유교) 관광진흥을 위한 관광아카데미 교육과정의 하나로, 사업 첫해인 지난해 관광브랜딩 전문교육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하는 미식관광 특화 창업교육이다.
교육은 3월 11일 개강을 시작으로 내년 6월까지 2단계로 나눠 단계적으로 운영한다.
1단계는 8주간(수요일 야간, 토·일 운영) 진행하며, 관광브랜딩을 기반으로 한 기획교육과 기초 창업 교육, 네트워킹 중심의 인규베이팅 교육 등을 중점 교육한다.
1단계 교육이 끝나는 4월 29일에는 우수 수료생을 선정하는 결선심사를 개최해 총 5팀의 2단계 모의창업 대상자를 선정하며, 최종 선정된 팀에게는 총 4천만원 상당의 맞춤형 창업 실전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수료생 전원에게는 연계사업으로 추진하는 ‘3대문화 관광스타트업 공모전’ 출전을 위한 지원서 컨설팅을 추가로 진행해 후속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참가자격은 대구에 거주하거나 생활 반경이 대구인 만 19세에서 39세 이하의 창업을 꿈꾸는 대한민국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
참가접수는 3월 1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을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또는 대구관광뷰로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구의 미식문화를 경험하기 위해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면서 “기본기가 충실한 미식관광 전문가를 체계적으로 육성해 대구를 국내 제일의 미식 도시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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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