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대구=뉴스21통신) 유재원기자 = 대구 수성구는 도심지 내 대규모 두꺼비 산란지로 알려진 대구 수성구 욱수동 소재 망월지에 두꺼비가 산란을 위한 이동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 망월지 두꺼비가 욱수산에서 망월지로 산란을 위해 이동 중이다.12일 밤 비가 내리는 가운데 욱수산에서 겨울잠을 자고 있던 성체두꺼비가 산란을 위해 망월지로 이동하는 모습이 올해 처음으로 포착됐다.
망월지의 두꺼비들은 지난해에는 2월 27일에 첫 이동을 시작했으나, 올해는 따뜻한 날씨 탓에 작년보다 2주 정도 앞서 이동을 시작했다.
망월지에는 2~3월경 수백 마리의 성체 두꺼비들이 욱수산에서 내려와 암컷 한 마리당 1만여 개의 알을 낳고 되돌아간다. 알에서 깨어난 올챙이들은 수중에서 60~70일 정도 지나 새끼 두꺼비로 성장해 5월 중순경에 수만 마리가 떼를 지어 서식지인 욱수산으로 이동하는 경이로운 장관을 연출한다.
수성구청은 올해 성체 두꺼비들이 이동경로를 이탈해 로드킬 당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방지펜스와 두꺼비 생태관찰을 위한 CCTV를 설치했다.
구 관계자는 “향후 이동경로 내 진입차량 통제, 로드킬 사고예방 활동 등 망월지 두꺼비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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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