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공익직불제 개편으로 직불예산을 대폭 증가하여 농가소득안정 강화에 중점을 두고, 농가간의 형평성을 높이고 풍요로운 농업‧농촌을 만들어가기 위해 지난해 예산(1조 4천억 원)대비 2020년도에는 1조원이 증가한 2조 4천억 원 예산을 더 확보하여 중‧소규모 농가에 대한 소득안정 기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시행되는 공익직불제는 “기본형 공익직불제”와“선택형 공익직불제”로,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소규모 농가 대상으로 일정 직불금을 지급하는‘소농직불제’와 면적기준으로 역진적 단가체계(경영 규모가 작을수록 높은 단가 적용)를 적용한‘면적직불제’로 분리해 운영된다.
‘소농직불제(정액)’는 소규모 농가에게 면적에 관계없이 일정금액을 지급하며 소규모 농가의 기준은 경지면적, 영농종사기간, 농촌거주기간, 농외소득 등을 고려하여 결정된다.‘면적직불금(역진적)’는 경영 규모가 작을수록 높은 단가 적용으로 소규모 농가의 소득안정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아울러, 대규모 농가의 지급단가도 과거 수령액에 비해 감소하지 않도록 단가를 설정할 계획이다.
“울산시, 공직사회 불합리한 관행 뿌리 뽑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공직사회 내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이른바 ‘간부 모시는 날’이 사라질 전망이다. 울산시는 하급 직원들에게 유·무형의 부담을 준 불합리한 문화를 개선하고, 청렴한 공직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고강도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시대적 변화에도 불구하고 일부에서 여전히 잔존하는 &ls...
정읍시, 보존 부적합 공유재산 선제적 매각
[뉴스21통신]=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활용 가치가 낮거나 보존이 부적합한 공유재산을 선제적으로 정리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 재정을 확충하기 위한 '2026년 공유재산 매각 계획'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핵심은 활용도가 낮은 소규모 자투리 토지와 장기간 방치된 유휴 건물 정리하는 데 있다. 시는 올 한 해 동안 총 100건 이..
정읍시, 저소득층·신혼부부 보증금 무이자 지원
[뉴스21통신]=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과 청년,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올해 5억 7000만원(도비 2억 2800만원, 시비 3억 42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저 주거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환경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주거 수준을 높...
예수병원, 최첨단 로봇수술 시스템 ‘다빈치 SP’ 도입 본격 운영
[뉴스21통신]=전북특별자치도 전주예수병원은 최첨단 로봇수술 시스템 '다빈치 SP(Da Vinci SP)'를 도입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도입한 '다빈치 SP'는 기존의 로봇수술 방식에서 기술적으로 한 단계 진화한 모델로, 더욱 정밀하고 환자 친화적인 의료 환경을 제공할 전망이다. 우선 기존 다빈치 로봇수술 시스템과 달리 단일공 ...
공진혁 의회운영위운장, 울산수목원 현장 방문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공진혁 의회운영위원장은 4일 오후 2시 울산수목원을 방문하여 시설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 편의 증진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공 위원장은 수목원 전역을 둘러보며 현재 운영 중인 전시 공간과 산책로, 교육 시설 등을 꼼꼼히 살펴봤다. 특히 주말과 휴일에 가족 단위 방문객이 급증하고 있음에도 휴게 공...
박천동 북구청장,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 임원진 간담회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이 4일 구청장실에서 최근 새롭게 구성된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올해 축제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박천동 북구청장, 울산쇠부리소리보존회 임원진 간담회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이 4일 구청장실에서 울산쇠부리소리보존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울산쇠부리소리보존 관련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