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단양상공회의소(회장 전규섭)와 충북경제포럼(회장 차태환)은 지난 14일(화) 더그랜드컨벤션에서 신년조찬특강을 공동주최하여 개최했다.
이날 특강은 송우경(KIET산업연구원) 박사와 설영훈(충북연구원)박사를 초청,『국가균형발전정책동향과제천단양 대응방향』과『2020년도 국내외 경제전망』을 주제로 진행하였으며, 이상천 제천시장, 박성원 도의원을 비롯하여 제천단양지역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유관기관장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강연에 앞서 전규섭 회장과 차태환 충북경포럼 회장은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이때 기업들의 지속성장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충북북부지역의 균형발전 및 대응방향을 고민해 보자고 강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제천, 단양지역 균형발전과 진흥을 위해 현안을 발굴해 내고 현장 중심적인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다하겠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기업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기업인 여러분과 제천단양상공회의소의 발전을 위해 제천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사로 나선 송우경·설영훈박사는 “2020년부터 본격 시행되는 국가균형발전의 정책과 제도에 대한 관심과 대응이 필요하고,
국제정세의 불확실성이확대 되므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협하는 잠재적 위협요소를 극복하고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사고와 혁신적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특강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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