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농업기술원 송용섭 원장이 지난 1월 3일 보은군과 괴산군을 시작으로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장, 과수화상병 특별교육장을 방문해 농업인들과 소통하고 있다고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밝혔다.
송원장은 9일, 괴산청소년 수련원에서 개최된 과수화상병 특별교육장을 방문하여 과수화상병 방제 대한 의견을 나누는 기회를 가졌다.
같은 날 오후, 송 원장은 증평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 새해농업인실용교육장을 방문하고 농업인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다.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교육의 인사말에서 송원장은 “신(新) 농업시대가 왔다.”라고 선언하며, “농업은 이제 안전한 먹거리 공급으로 건강한 삶을 지향하고 있으며, ICT(정보통신기술)와 접목되어 1,2,3차 산업이 결합된 융복합 산업으로 발전하고 있고, 이것은 스마트 농업으로 발전되고 있다.”라고 역설했다. 또한 “농업은 그 대상이 농업인에서 국민으로, 농촌에서 도시로 그 범주가 확대되고 있다.”라며 “종국적으로는 쇠퇴산업으로 여겨졌던 농업이 새로운 성장산업으로 인식되면서 제2의 농업혁명을 통해 신(新)농업시대가 펼쳐 질것이고, 농업기술원은 시군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신(新)농업시대에 중추적 역할을 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금년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2월 26일까지 도내 교육희망 농업인 22,180명을 대상으로 237회에 걸쳐 실시되며 5억 3천 4백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한편, 과수화상병 특별교육은 지난해 12월 27일부터 시작됐으며 충북원예농협(조합장 박철선)과 협업하여 조합원 및 권역별 과수농가 1,950명을 대상으로 6회에 걸쳐 진행중에 있고, 금년도 손실보상 제도 개선도 농촌진흥청과 협의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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