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이엔지 정광래 대표, 담양군 고향사랑기부 300만 원 기탁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은 지난 3일, 나주시에 소재한 유망 신재생 에너지 기업 가나이엔지(주)(대표 정광래)에서 지역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가나이엔지(주)는 2016년 설립 이후 태양광, 풍력, ESS(에너지저장장치)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탄탄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기탁은...

TV CHOSUN ‘미스터트롯’ 차세대 트롯맨을 발굴할 13인의 마스터 군단 ‘광폭 라인업’이 전격 공개됐다.
오는 2020년 1월 2일 목요일 밤 10시 첫 방송을 확정지은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은 국내 최초 트로트 오디션 ‘미스트롯’의 시즌2 버전으로, 날로 뜨거워지는 대한민국 트로트 열풍에 화력을 더하고 제2의 트로트 전성기를 이끌 ‘차세대 트롯맨’을 탄생시킬 신개념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제2의 송가인’을 꿈꾸는 남자들이 모여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화끈한 무대를 선사하며 보다 크고 보다 넓게, 트로트의 판을 키워 대한민국 가요계의 지각변동을 일으킬 또 하나의 역작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 ‘미스터트롯’이 열정과 실력이 넘치는 ‘남자 송가인’을 찾아내기 위해 매의 눈을 뜨고 심사에 임할 심사위원 ‘광폭 라인업’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미스트롯’을 통해 송가인이라는 걸출한 스타를 발견해 낸 장윤정, 조영수, 노사연, 이무송 등 가요계 대선배이자 ‘미스트롯’ 원년 마스터들이 ‘미스터트롯’에서 역시 마스터로 참여해 무게감을 더하는 것. 이들은 긴 시간 터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촌철살인 평가를 쏟아내며 최고의 트롯맨 발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더불어 신지와 박명수, 붐, 장영란 역시 시즌1에 이어 마스터로 재합류한다. 신지는 때론 냉철하고 때론 따뜻한 심사로 예비 트롯맨들의 든든한 선배 역할을 할 예정. 박명수, 붐, 장영란은 특유의 재치로 경쟁 무대에서 느껴지는 극한의 긴장감을 녹이며 힘과 사기를 북돋는다.
시즌1엔 없던 ‘새 얼굴’들도 눈에 띈다. 먼저 ‘안동역에서’로 트로트 대상을 수상한 명실상부 트로트 대세 진성과 원조 트로트계 아이돌 박현빈이 합류해 힘을 보탠다. 이들은 같은 남자 트로트 가수라는 공통점을 무기로 참가자들의 장단점을 콕콕 집어내며 이들에게 딱 들어맞는 맞춤 조언을 전한다. 이외에도 아이돌 오마이걸의 효정과 미스코리아 김세연은 젊은 층의 시선을 대변하며 트로트 문외한인 2,30대 시청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1세대 한류 아이돌이자 뮤지컬 황태자로 등극한 김준수의 전격 합류다. 특히 10년 만의 예능 출연으로 그 의미를 더한 김준수는 첫 촬영 현장에서 “벅차고 감격적”이라고 운을 떼며 장르를 초월한 감성을 중점적으로 심사할 것을 예고했다. 자타공인 최고의 보컬리스트인 김준수의 눈에 띈 1pick 트롯맨은 과연 누가 될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무엇보다 김준수의 등장은 참가자들에게도 ‘행복한 충격’을 선사했다. 참가자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자신이 어릴 적 김준수를 보고 가수의 꿈을 키운 ‘김준수 키즈’라며 흥분했고, 한 참가자는 무대 위에서 “실제로 김준수를 만나는 게 꿈이었는데 여기서 이루어질 줄 몰랐다”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더욱 까다롭고 날카로워진 심사 기준을 들고 나왔음에도 13인 심사위원 입맛을 충족시키는 참가자가 많았다”며 “흥과 끼, 실력과 열정, 훈훈한 외모까지 모두 갖춘 완벽캐들이 펼치는 신명 나는 트로트 무대에 과연 마스터들은 어떤 평가를 전할 지, 올하트의 주인공이 탄생하게 될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교육활동 보호 단계별 지원 강화 …변호사 현장 동행 신설
[뉴스21 통신=최세영 ]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예방 교육부터 회복 지원까지 단계별 운영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울산교육청은 지난 4일 교권보호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을 담은‘2026년 교육활동 보호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올해 울산교육청은 교육활동...
가나이엔지 정광래 대표, 담양군 고향사랑기부 300만 원 기탁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은 지난 3일, 나주시에 소재한 유망 신재생 에너지 기업 가나이엔지(주)(대표 정광래)에서 지역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가나이엔지(주)는 2016년 설립 이후 태양광, 풍력, ESS(에너지저장장치)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탄탄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기탁은...
“울산시, 공직사회 불합리한 관행 뿌리 뽑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공직사회 내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이른바 ‘간부 모시는 날’이 사라질 전망이다. 울산시는 하급 직원들에게 유·무형의 부담을 준 불합리한 문화를 개선하고, 청렴한 공직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고강도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시대적 변화에도 불구하고 일부에서 여전히 잔존하는 ‘...
정읍시, 보존 부적합 공유재산 선제적 매각
[뉴스21통신]=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활용 가치가 낮거나 보존이 부적합한 공유재산을 선제적으로 정리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 재정을 확충하기 위한 '2026년 공유재산 매각 계획'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핵심은 활용도가 낮은 소규모 자투리 토지와 장기간 방치된 유휴 건물 정리하는 데 있다. 시는 올 한 해 동안 총 100건 이..
정읍시, 저소득층·신혼부부 보증금 무이자 지원
[뉴스21통신]=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과 청년,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올해 5억 7000만원(도비 2억 2800만원, 시비 3억 42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저 주거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환경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주거 수준을 높...
예수병원, 최첨단 로봇수술 시스템 ‘다빈치 SP’ 도입 본격 운영
[뉴스21통신]=전북특별자치도 전주예수병원은 최첨단 로봇수술 시스템 '다빈치 SP(Da Vinci SP)'를 도입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도입한 '다빈치 SP'는 기존의 로봇수술 방식에서 기술적으로 한 단계 진화한 모델로, 더욱 정밀하고 환자 친화적인 의료 환경을 제공할 전망이다. 우선 기존 다빈치 로봇수술 시스템과 달리 단일공 ...
공진혁 의회운영위운장, 울산수목원 현장 방문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공진혁 의회운영위원장은 4일 오후 2시 울산수목원을 방문하여 시설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 편의 증진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공 위원장은 수목원 전역을 둘러보며 현재 운영 중인 전시 공간과 산책로, 교육 시설 등을 꼼꼼히 살펴봤다. 특히 주말과 휴일에 가족 단위 방문객이 급증하고 있음에도 휴게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