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푸른병원이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재활병동에 대한 환자 및 보호자들의 높은 호응과 만족도에 따라 기존 7병동에 이어 6병동까지 2개병동으로 추가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주푸른병원은 2018년 9월 17일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재활병동 운영을 시작해왔으며 현재 충북 지역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중 유일하게 일반병동이 아닌 재활병동을 운영 중이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재활병동은 보호자나 간병인이 병실 내에 상주하지 않고 환자의 입원서비스를 전문 간호인력이 24시간 동안 전적으로 제공하는 제도로 그 중 재활병동은 이동 도우미 등이 추가로 배치되어 재활전문병원에 더욱 특화되어 있는 형태이다.
입원기간 중 전문 간호인력은 환자의 활동능력 범위에서 일상생활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도와줄 뿐 아니라 질 높은 간호를 제공하며, 체계화된 면회 관리로 감염관리가 이루어진다. 또한 보호자나 간병인의 상주로 인한 감염, 소음 등의 문제도 없어 환자가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이 가능하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재활병동으로 지정된 병동에는 모든 병상이 전동침대로 교체하고, 환자의 상태를 관찰하기 위한 서브스테이션이 설치됐다. 또한 낙상예방을 위한 안전장치 시설 등을 통해 환자 안전 강화에 무엇보다도 역점을 두었다.
청주푸른병원 황찬호 병원장은 “지난해 개소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재활병동이 환자, 보호자들의 높은 만족도에 따라 추가적으로 확장을 하게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보호자들의 간병부담을 덜고 환자분들은 재활치료에 더욱 전념할 수 있는 병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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