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군 보발재에서 라이딩을 즐기는 동호인 모습.충북 단양군이 아름다운 자연에서 자전거 라이딩, 카약, 낚시, 트레킹 등 다채로운 종목의 레저를 즐기는 동호인들의 힐링 코스로 자리 잡고 있다.
13일 단양군에 따르면 지난 10월 중순부터 가곡면 보발재와 적성면 이끼터널은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는 동호인들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주말엔 무동력 수상레저 카약 25대가 단양강 일원을 유유자적 운행하며 이색적인 가을 풍경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25대의 카약은 기암절벽을 따라 조성된 단양강 잔도, 적성면 옷바위 정상에 우뚝 솟은 만천하스카이워크와 어우러지며 한 폭의 그림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빼어난 자연풍광과 함께 수질이 맑아 낚시를 즐기기에 이상적인 단양 강은 해마다 수만 명의 강태공이 찾는 낚시 명소이기도 하다.
잔잔한 여울과 물웅덩이가 풍부해 쏘가리가 서식하기 알맞을 뿐만 아니라 60여종의 다양한 토속어종도 서식해 릴낚시와 대낚시 등 다양한 종목이 인기다.
도보여행을 즐기는 동호인들을 위한 트레킹 코스 또한 다양하다.
도담삼봉 일대를 걷는 느림보강물길, 수양개선사유물전시관으로 향하는 단양강잔도, 선암계곡 일대를 둘러보는 선암골생태유람길, 소백산자락길 등이 꾸준히 인기를 모으고 있다.
군 관계자는 "다채로운 레저 활동을 즐기기 위해 단양을 찾는 동호인의 숫자가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천혜의 자연환경에 더해 다양한 관광 기반 시설을 확충해 더 많은 사람들이 찾는 단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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