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쓰레기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민관이 함께 주도하는 불법투기 근절운동으로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 충주시가 충주경찰서와 합동으로 ‘불법투기 근절 100일 작전’에 들어간다.
충주시는 24일 시청 남한강회의실에서 충주경찰서와 합동으로 불법투기 감시단 및 충주시 직원, 충주경찰서 지구대, 파출소, 치안센터 직원 등 75명이 참여한 가운데 ‘불법투기 근절 100일 작전’에 돌입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를 통해 충주시와 충주경찰서는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가능한 인력을 적극 투입하여 한층 정밀한 사각지대 감시체계를 구축함으로써, 100일간 단 한 건의 불법투기도 발생하지 않도록 만든다는 계획이다.
시는 지난 7월 전국 최초로 기업형 불법투기 종합근절대책인 ‘쓰레기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전 시민 결의대회 △신고자 포상금 지급 △불법투기감시요원 및 감시지원단 배치 등 다양한 선진대책을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337개 자연마을에서 주민들이 직접 불법투기를 감시, 적발하는 ‘우리마을지킴이’를 구성해 촘촘한 감시망을 만들어 온 결과, 지난 7일에는 충주시 동량면에서 지킴이의 현장 신고를 통해 불법투기자 8명을 일망타진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올해 연말까지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전 시민 홍보는 물론 우리마을지킴이와 연계한 불법투기 근절 집중단속을 펼쳐 불법투기자가 한 발짝도 들어오지 못하도록 촘촘한 감시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100일 작전 성공이 앞으로도 불법투기 없는 청정한 충주의 기반이 되도록 만들 것”이라며, “시민 분들도 관심을 가지고 불법투기 근절에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원주시 문화공유플랫폼, “2월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신청하세요!”
원주시 문화공유플랫폼이 2월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마술교실 ▲보테니컬 아트 ▲도자기 빚기 등 총 3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평일에 운영될 예정이었던 마술교실은 참여자의 편의를 고려해 주말 수업으로 변경됐다. 해당 강좌는 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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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