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월 정례조회 개최... 설 명절 대비와 행정통합 대응 강조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군수 정철원)은 지난 2일 군청 면앙정실에서 공직자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정례조회를 열고, 주요 군정 현안에 대한 집중 점검과 함께 본격적인 시책 추진을 다짐했다.정철원 군수는 이 자리에서 새해 초부터 군정 추진에 매진해 온 공직자들을 격려하며, “2월은 연초 계획이 현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로...
‘비단’은 모든 사람에게 반드시 필요한 물건은 아니다.
그러나 ‘걸레’(더러운 것을 닦아 내는)는
모든 사람에게 반드시 필요하다.
어리석은 사람은 인연을 만나도 인연인줄 알지 못하고,
보통사람은 인연인 줄은 알아도 그것을 살리지 못하며,
현명한 사람은 소매 끝만 스친 인연도 그것을 살릴 줄 안다.
어떤 사람을 만나고 어떤 책을 읽고 어떤 배움을 받느냐에 따라
사람의 인생은 큰 영향을 받는다.
- 19세기와 20세기를 대표하는 위대한 화가 빈센트 반 고흐와
파불로 피카소.
이 둘 중 누가 더 뛰어난 예술가인지를 판단하기는 힘들다.
하지만 누가 더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았느냐고 묻는다면
대답은 명백하다.
19세기의 고흐는 생전에 단 한 점의 그림도 팔지 못해
찢어지는 가난 속에서 좌절을 거듭하다가
결국 37세의 젊은 나이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피카소는 살아 생전에 20세기 최고의 화가로 대접받으며
부유와 풍요 속에서 90세가 넘도록 장수했다.
도대체 무엇이 두 화가의 인생을 갈라 놓았을까? -
대답은 ?
수많은 원인이 있을 수 있겠지만 많은 경영학자들은
‘인맥의 차이’를 중요한 요소로 꼽는다.
인생을 실패하는 가장 큰 원인은 ‘인간관계’라고 한다.
고흐는 사후에 피카소를 능가할 만큼 크게 이름을 떨친 화가이다.
그가 남겨놓은 걸작들이 피카소의 그림보다
값이 더 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죽고 난 뒤의 성공이
살아 생전의 성공과 같을 수는 없지 않겠는가?
살아 생전에 고흐는 불쌍했고 피카소는 행복했던 것이다.
하루에도 春夏秋冬이 있다.
아침 5시부터 9시 까지가 봄이고
9시부터 13시 까지가 여름이며
13시부터 17까지가 가을이고
17부터 21까지가 겨울이다.
시간에는 세 가지의 성질이 있다고 한다.
같은 시간에는 두 가지 일을 못하는 [단일성]이 있고,
한번 지나가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 [순간성]이 있으며,
오늘이 나의 생일이라면 다음해에 또 나의 생일이 돌아오는 [연일성]이 있다는 것이다.
모든 사물에는 다 구성요소가 있는데 시간과 공간은 구성요소가 없다.
지난 주에는 옛날 연수원장 연합회의 멤버들이
15년 만에 서로 연락이 되어 만날 수 있었다.
4명은 칠십 대 중반의 노신사이고, 4명은 육십 대 후반의 중 신사다.
그 중 1명은 6년 전에 상처를 하셨단다.
우리들은 오랜만에 상봉하여 허심탄회하게 추억담을 재잘거렸다.
우리는 모두 ‘겨울’을 맞이하고 있다는 공감대를 느꼈다.
17시부터 21시 사이에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진정한 친구란 괴로울 때나 어려울 때 서로에게 토로할 수 있고,
갑자기 불쑥 생각나 전화하거나 찾아볼 수 있으며,
자기가 발견하지 못하는 성격의 단점을
고쳐줄 수 있는 사람이라 하지 않았던가?
옛 경전에서는 ‘진정한 친구’를 ‘붕’(朋)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붕(朋)은 우(友)하고는 다르다.
진정한 벗인 ‘붕’이 되려면
첫째 나이를 따지지 않고(長),
둘째 직업의 귀하고 천함을 따지지 않으며(貴),
셋째 집안의 배경을 따지지 않아야 한다(兄弟)는 것이
경전의 가르침이다.
사족하고,‘인맥’ 이야기를 마저 해야 하지 않는가?
예비 리더들이 참조해야 할 인맥의 유형은 3가지로 나누어 진다.
- operational network
- personal network
- strategic network
여기에서
‘직업적인 인맥’ 구축은 ‘깊이’를 중심으로 해야 하고,
‘사적 인맥’ 구축은 다양성을 중심으로 ‘넓게’ 해야 하고,
‘전략적 인맥’구축은 적절한 ‘균형’을 추구해야 한다고 권한다.
그리고 훌륭한 인맥이 가져다 주는 3가지 장점은
-①질 높은 정보를 얻을 수 있고
-②다양한 재능을 가진 사람들을 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③인맥은 일종의 권력이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한 번 받기도 힘든 노벨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라이너스 폴링 박사의 경우를 예로 들었다.
그는 화학상과 평화상이라는 서로 다른 분야에서 노벨상을
두 번이나 수상했던 인물이다.
그의 ‘창조적 성공’은 탁월한 두뇌가 아니라,
① 깊은 인맥,
② 다양한 인맥,
③ 균형적 인맥의 결과라는 것이다.
결국 ‘비단’ 같은 사람보다는
‘걸래’ 같은 사람이 되라는 것이 아니겠는가?.
담양군, 2월 정례조회 개최... 설 명절 대비와 행정통합 대응 강조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군수 정철원)은 지난 2일 군청 면앙정실에서 공직자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정례조회를 열고, 주요 군정 현안에 대한 집중 점검과 함께 본격적인 시책 추진을 다짐했다.정철원 군수는 이 자리에서 새해 초부터 군정 추진에 매진해 온 공직자들을 격려하며, “2월은 연초 계획이 현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로...
담양군, 설맞이 2월 담양사랑상품권 구매 한도 한시적 상향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설 명절 이후 위축될 수 있는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들의 매출 회복을 돕기 위해 파격적인 지원책을 내놨다.군은 오는 2월 28일까지 한 달간 ‘담양사랑상품권’의 개인별 구매 한도를 기존보다 두 배 늘려 한시적으로 상향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전남경찰, 온라인 공연 암표 일당 검거… “매크로 이용해 14억 원 챙겨”
[뉴스21 통신=박민창 ] 전남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가 온라인상에서 공연 입장권을 불법으로 대리 구매해 거액의 수익을 챙긴 일당을 검거했다.경찰은 국내외 유명 공연 입장권을 매크로 프로그램으로 대량 확보한 뒤, 중고거래 사이트와 메신저를 통해 수수료 5만~10만 원을 받고 판매한 혐의로 30대 A씨 등 4명을 검거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
담양군, 설 앞두고 가축시장 현장 방문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대내외적인 경제 불안과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를 살피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민생 행보에 나섰다.정철원 군수는 지난 1일 담양읍 만성리에 위치한 담양 가축시장을 방문해 한우 가격 동향을 직접 살피고, 경매에 참여한 축산농가들의 생생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신안군, 비금면 주민 대상 C형간염 무료검진 실시
[뉴스21 통신=박민창 ] 신안군이 주민 건강 증진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비금면 주민을 대상으로 C형간염 무료검진 사업을 추진한다.군은 이번 사업을 위해 전라남도와 감염병관리지원단, 신안군보건소, 호남권 질병대응센터, 광주·전남지역 암센터가 협력해 검진부터 치료 연계까지 원스톱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C형간염은 예.
담양군, 아날로그 영상기록물 디지털 변환 서비스 2차 사업 성료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군민들의 소중한 옛 추억이 담긴 비디오테이프를 디지털 파일로 변환해 주는 ‘아날로그 영상기록물 디지털 변환 서비스’ 2차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사업은 재생 장치가 없어 사실상 방치되고 있던 비디오테이프를 USB 등 디지털 기기에서 언제든 감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
임계서원보존회, 담양군에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 기탁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군수 정철원)은 무정면 오봉리에 위치한 임계서원보존회(보존회장 김환균) 회원 20여 명이 지역 발전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 총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임계서원은 김해김씨 삼현(三賢)인 ‘모암 김극일’, ‘탁영 김일손’, ‘삼족당 김대유’ 선생의 위패를 봉안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