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대림오토바이, 신모델 M-BOY 출시 예정
  • 유성용
  • 등록 2019-08-01 12:23:16

기사수정
  • 승용과 상용시장 넘나들며 활약할 전천후 만능 스쿠터



대림오토바이는 신모델 M-BOY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림오토바이의 신모델 M-BOY(UL125)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대림오토바이가 선보이는 125cc급 스쿠터 M-BOY는 승용과 상용시장을 넘나들며 활약할 모델로 현대적 감각의 디자인과 완성도 높은 신개발 엔진성능이 합쳐져 만들어진 결과물로 높은 상품성이 기대되는 모델이다. 

우선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유럽 중세 고전풍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도시적 감각의 외형 디자인이다. 이번 개발 프로젝트에는 이탈리아 디자이너가 참여함으로써 동서양 디자인의 융합에 의한 결과물로 탄생한 M-BOY 디자인은 스쿠터를 좋아하는 젊은 라이더는 물론이고, 상용으로 사용할 오토바이를 찾는 사람들에게도 사랑 받을만한 디자인이다. 특히 요즘 상용시장은 다양한 배달 전문업체들의 경쟁으로 성능이나 편의성 외에도 배달전문 브랜드의 인지도와 대외적인 인식 때문에 디자인까지 중요시하는 경향이 있다. M-BOY의 빼어난 디자인은 이런 배달전문업체들의 니즈를 만족시켜 당당히 선택받을 만한 경쟁우위 요소다. 

디자인과 더불어 더욱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은 M-BOY의 기계적인 성능이다. M-BOY에 탑재된 엔진은 핵심부품인 크랭크와 캠 샤프트의 저 진동 설계 및 피스톤과 실린더의 윤활 향상설계로 기존 엔진 대비 동력성능이 10% 이상 향상되었으며, 2020년부터 강화될 소음, 배출가스의 국제기준인 유로5 기준을 만족하는 차세대 엔진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일반 주행모드 구간대인 중 저속 주행의 출력을 향상시켜 복잡하고 저속 주행이 많은 도심에서 부족함 없이 주행할 수 있고 2인이 탑승하더라도 기준 경사도 30%를 무리 없이 오를 수 있는 출력을 보여준다. 또한 에너지 효율이 높아 휘발유 리터당 약 60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국제적인 배출가스 기준을 만족함으로써 환경적합성 차량으로도 손색이 없다. 

디자인에 걸맞은 다양한 기능과 부가요소들은 M-BOY의 경쟁력을 한층 높게 만들어준다. 744mm로 낮아진 시트 높이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편하게 부담 없이 탈 수 있고 또한 승하차 시 편리함과 안정된 라이딩 포지션을 제공하여 오랜 시간 라이딩에도 피로감이 적다. 이는 하루 종일 배달 업에 종사하는 상용 라이더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을 만 하다. 또한 상용 활용도를 감안한 290mm로 한층 여유로운 플로어 판넬은 4단 배달박스가 탑재 가능해 옵션 없이 기본적인 상태에서도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뛰어난 디자인에 시인성 높은 전면 디지털 계기판은 차량 속도, 유량, 시계, 온도, 방향지시 표시등, 엔진 이상 유무 등을 제공해 사용자로 하여금 쉽고 편한 주행을 돕는다. 디자인과 성능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헤드라이트와 테일라이트, 방향지시등은 모두 LED 램프를 적용해 내구성과 성능 외에도 디자인적인 요소까지 만족시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해준다. M-BOY는 성능과 디자인적 요소에서 어느 것 하나 빠짐없는 경쟁력을 가져 출시 전부터 많은 사람들에게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승용과 상용시장을 넘나들며 두루두루 사랑 받을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춘 대림오토바이의 M- BOY는 이 시대 스쿠터 구입을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이 원하는 요소를 모두 갖춘 모델이다. 젊은 층의 승용시장은 물론이고 치열한 경쟁이 진행 중인 배달용 상용시장까지 도심에서 효율성 높고 스마트하게 이동할 수 있는 이동수단을 찾는 사람에게 적합한 모델이다. 대림오토바이는 M -BOY 출시시기를 8월 말로 예상하고 있으며 출시 시기에 맞춰 구매고객 선착순 300명에게는 고급 엠-보이 티셔츠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림오토바이 영업팀 및 지역 대리점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공인중개사협회 법정단체 전환…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를 법정단체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공인중개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오후 4시 27분, 제431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법안 통과로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1999년 임의단체로 전환된 이후 27년간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핵심 숙원 과제를 마침내 해결하게 됐다.개정안은 지.
  2. 충우회, 20년 ‘나라사랑’ 실천…2026년 정기총회서 새 도약 다짐 충우회(회장 이규현)가 오는 1월 28일 낮 12시, 충남 서산시 베니키아호텔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향후 사업 방향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한다.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20년간 이어온 충우회의 나라사랑 실천과 사회공헌 활동을 되돌아보고, 2026년도 사업 계획의 기틀을 마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충우회는 단순한 친목 단체를 넘어 ...
  3. 제천 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인도 점령 논란…제천시 “불법 확인 시 과태료 부과” 충북 제천시 청전동에서 진행 중인 동제천 MG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현장이 인도를 점거한 채 대형 크레인 차량을 동원해 공사를 진행하면서 시민들의 보행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현장을 확인한 결과, 크레인 차량과 각종 작업 장비가 보도블록 위 인도를 사실상 점령해 보행자들이 통행할 수 없는 상태였으며...
  4. [풀뿌리정치를 말하다] 전북의 이름으로, 기록으로 남긴 도전 [전북특별자치도 취재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자신의 정치·행정 여정을 담은 저서 『김관영의 도전』 출판기념회를 2월 1일 오후 전주대학교 학생회관 슈퍼스타홀에서 열었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어진 이날 행사는 출판기념회라는 형식 속에서도 이례적으로 차분했고, 정치적 수사보다 ‘기록’과 ‘성찰’...
  5. 사진·영상 신고 무력화? 비산먼지 현장 외면한 제천시 판단 도마 위 충북 제천시 청전동 아파트철거 현장에서 비산먼지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지만, 제천시가 “출장 당시 살수 조치가 이뤄지고 있었다”는 이유로 행정처분을 하지 않으면서 행정의 소극적 대응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본지는 앞서 해당 철거 현장에서 살수 조치 없이 철거 공사가 강행되며 다량의 비산먼지가 발생하고 있다.
  6. 울주군보건소, 임신부부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울산 울주군이 신생아에게 치명적인 감염병인 백일해 예방을 위해 다음달부터 지역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백일해(Tdap)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백일해는 백일해균에 의해 감염되는 호흡기 질환으로, 전염성이 매우 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백일해 기초접종을 마치지 않은 생후 2개월 이전 영아의 경우 감...
  7. 제천 제4산단 조성사업, 도 승인 신청…본격 추진 단계 돌입 제천시와 충북개발공사가 추진 중인 ‘제천 제4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을 마치며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제천시는 30일 충청북도에 제천 제4 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은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핵심 행정절차로, 향후 사업 추진의 속도와 방향을 좌우.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