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여름철 폭염과 자외선으로부터 보행자를 보호하기 위해 관내 주요 교차로에 그늘막 쉼터 설치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 [그늘막]구는 지난해부터 그늘막 쉼터를 시범 설치하였는데 올해는 지난 5월 교차로 23개소에 그늘막 쉼터를 설치·운영하여 왔으며, 주민들의 잇따른 호평과 더불어 추가적인 설치를 요하는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지난 24일 추가적으로 34개소에 그늘막 설치를 완료하였다.
▲ [폭염대비 현장점검]이에 따라 더위가 지속되는 오는 9월까지 총 96개소의 그늘막이 보행자의 안전과 건강을 지켜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종태 청장은 “올해도 활짝 펼쳐진 그늘막이 뜨거운 햇빛과 폭염으로부터 주민들을 안전하게 지켜줄 것”이라며 “시원하고 쾌적한 여름을 위하여 다양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구문화예술회관, 지역 성악가 ‘송클레어’와 함께하는 발렌타인데이 콘서트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월 14일(토) 오후 5시, 팔공홀에서 지역 성악가로 구성된 남성 4인조 크로스오버 보컬 그룹 송클레어(SONCLAIR)와 함께하는 ‘발렌타인 콘서트 with 송클레어 – Scent of Valentine Festival’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2025년 3월 선보인 ‘화이트데이 콘서트’에 이은 두 번째 시즌 기획 공...
대구미술관, 허윤희展 연계 프로그램 ‘아침요가, 가득찬 빔’
대구미술관은 허윤희 개인전 ‘가득찬 빔’과 연계해 전시 공간에서 요가와 감상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아침요가: 가득찬 빔’을 2월 11일(수), 13일(금)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2·3전시실에서 운영한다. ‘아침요가: 가득찬 빔’은 매일 해돋이를 바라보며 화폭에 수행적 실천을 쌓아온 허윤희 작가의 작업 세계를 ...
일상 속 불의의 사고, 장성군이 함께 책임진다
장성군이 올해 군민안전보험 보장 항목을 28종으로 확대해 운영한다.군민안전보험은 장성군에 주민등록이 있는 주민이 각종 재해나 사고를 당했을 때 정해진 보장액을 지급하는 제도다. 보장 기간은 2월 1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며, 장성군민과 등록 외국인 모두 포함된다.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고 보험료는 장성군이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