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 관련은 없음)북한 주민들이 외부영상을 볼 때 애용하던 휴대용 DVD 플레이어 노트텔의 인기가 시들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평안북도 소식통은 “요즘은 노트텔로 영화를 보는 사람들은 많이 적고 알판(CD) 자체도 많이 없다”면서 “이제는 액정 텔레비전에 USB를 꽂아서 영화를 많이 보고 있다”고 전했다.
단속에 걸릴 위험성이 높은 DVD 대신 USB를 활용해 영상을 시청하기 시작하면서 재생에 사용하는 기기가 변화했다는 것이 소식통의 설명이다.
통일미디어가 지난달 발표한 ‘북한 주민들의 미디어 이용환경과 외부콘텐츠’에 관한 보고서에 따르면 탈북자 200명 중 76.5%가 노트텔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식통은 “109그루빠는 밤중에 인민반장과 함께 검열하러 다닌다”며 “일부 인민반장들은 그루빠의 검열 소식을 미리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해 주기도 한다”고 전했다.
자료출처=데일리엔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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