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인천시청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2020년 경제산업분야 예산편성을 위한 ‘2019년 주민참여 예산정책토론회’를 7월 26일 오후3시 송도국제도시 미추홀타워 20층 미추홀관에서 시민과 관계전문가 등 정책수요자와 함께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자영업자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통해 일자리창출은 물론 지역경제에 새바람을 불어넣는다는 계획이다. 특히, 카페·음식점·미용실 등 매장 내 유휴공간을 확보하여 소규모 제조업 제품 등을 입점 시켜 1인 창업자 및 경력단절여성 등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자영업자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유통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따라 물류기반환경 구축 및 골목상권 지원정책으로서의‘중소유통물류단지 조성’등을 실시할 예정이며, 그 외에도 ‘인천고양이 관리관계자 육성’ 및 ‘반려견 행동교정교육’, ‘인천e음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등 총 10개 사업에 대하여 주민참여제안사업의 심층 검토를 거쳐 내년도 예산반영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토론회 진행은 유홍성 인하대학교 산학협력교수가 맡았으며, ‘인천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소유통물류단지 조성’, ‘인천고양이 관리관계자 육성’ 및 ‘인천 지역경제 바로잡기, 그 시민적 궤도와 대안’ 등을 주제로 윤대영 주민참여예산 제안 시민, 윤재원 비타민동물병원장, 양준호 인천대학교 교수 등이 토론자로 나서며, ‘더 좋은 일자리, 함께 만드는 인천’을 만들기 위한 제안과 일자리관련 예산 분석 등 2020년 경제산업분야 전반적인 예산편성 방향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을 펼쳤다.
홍준호 일자리경제과장은 “주민참여예산 목표액을 180억원으로 증액하는 등 풀뿌리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준비를 계속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이 조기에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으며,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과 토론회에 참석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내년도 예산편성에 반영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 보육교직원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민선영)가 울주군 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마음공감’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집단상담은 보육교직원의 정서적 안정과 조직 내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집 원장, 중간관리자, 동일 반 담당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사전 TCI 기질·성격 검..
울주군, 만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지원
울주군보건소가 만 65세(1961년생)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PPSV23)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폐렴은 세균이나, 바이러스, 곰팡이 등 미생물 감염으로 발생하는 폐의 염증이다. 기침, 화농성 가래, 호흡 곤란 등 증상을 유발하며, 폐렴균이 혈액이나 뇌수막에 침투하면 합병증이 발생한다. 특히 노년층의 경우 합병증으..
울주군, 신재생에너지설비 200개소 보급 추진
울산 울주군이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2026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을 통해 지역 내 200개소에 신재생에너지설비 보급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은 태양광·태양열·지열 등 신재생에너지설비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일반주택용 3kw 태양광 설비의 경우 일조량에 따라 ...
교육활동 보호 단계별 지원 강화 …변호사 현장 동행 신설
[뉴스21 통신=최세영 ]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예방 교육부터 회복 지원까지 단계별 운영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울산교육청은 지난 4일 교권보호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을 담은‘2026년 교육활동 보호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올해 울산교육청은 교육활동...
가나이엔지 정광래 대표, 담양군 고향사랑기부 300만 원 기탁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은 지난 3일, 나주시에 소재한 유망 신재생 에너지 기업 가나이엔지(주)(대표 정광래)에서 지역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가나이엔지(주)는 2016년 설립 이후 태양광, 풍력, ESS(에너지저장장치)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탄탄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기탁은...
“울산시, 공직사회 불합리한 관행 뿌리 뽑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공직사회 내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이른바 ‘간부 모시는 날’이 사라질 전망이다. 울산시는 하급 직원들에게 유·무형의 부담을 준 불합리한 문화를 개선하고, 청렴한 공직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고강도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시대적 변화에도 불구하고 일부에서 여전히 잔존하는 ‘...
정읍시, 보존 부적합 공유재산 선제적 매각
[뉴스21통신]=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활용 가치가 낮거나 보존이 부적합한 공유재산을 선제적으로 정리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 재정을 확충하기 위한 '2026년 공유재산 매각 계획'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핵심은 활용도가 낮은 소규모 자투리 토지와 장기간 방치된 유휴 건물 정리하는 데 있다. 시는 올 한 해 동안 총 100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