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홍콩, 캐리 람 행정장관 갈등 있는한 송환법 재추진 않겠다.
- 송환법 추진으로 홍콩의 200만명의 시위에 캐리 람홍콩 행정장관이 직접 사과하고 나섰다. 무기한 연기하기로 한 송환법 추진에 대해서도, 여전히, "사회 갈등...
- 2019-06-19
-
- 중국 쓰촨성 규모 6.0 지진…13명 숨지고 200명 부상
- 중국 쓰촨성에서 17일 저녁(현지 시각) 규모 6.0 지진이 발생해 지금까지 13명이 숨지고 200명이 다친것으로 확인됐다. 6월 18일 오전 8시 30분에 하북성 장녕에서...
- 2019-06-19
-
- 중국, 시진핑 김정은의 초청으로 북한 국빈방문
- 신화통신은 북한 김정은의 초청에 의해, 시진핑 주석이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북한을 국빈방문하게 된다고 중국 중앙대외연락부 대변인이 17일 베이징에서 발...
- 2019-06-18
-
- 전 이집트 대통령 무르시, 간첩 혐의 재판 중 심장 마비로 사망
- 무함마드 무르시 전 이집트 대통령이 법원에서 갑작스런 심장 마비로 사망했다고 국영 TV가 화요일 보도했다. 검찰은 무르시 전 대통령이 법정에서 발언한 직...
- 2019-06-18
-
- 인도네시아 6.2 규모 지진 발생, 피해상황 아직 보고안돼
- 인도네시아에서 6.2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유럽 연합 (EU) 관측통은 인도네시아 동부 지역에서 6.2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아직 사상자나 피...
- 2019-06-17
-
- 수단 전 대통령 바시르, 부패 혐의로 검찰 출두
- 오마르 알바시르(75) 전 대통령이 부패 혐의 조사를 받기 위해 검찰에 출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바시르는 전 수단 대통령으로, 쿠데타...
- 2019-06-17
-
- 홍콩, 캐리 람 200만 시민 나서자 뒤늦은 사과
- 지난 9일 100만 명 이상의 홍콩시민들이 거리로 나와 캐리 람 행정부가 추진하던 ‘범죄인 인도 법안’ 반대를 외쳤다.16일에는 무려 200만에 가까운 시위대가 ...
- 2019-06-17
-
- 4개월만에 콜롬비아 국경 개방
- 베네수엘라 정부가 4개월간 폐쇄했던 국경이 다시 열리자 베네수엘라의 수천명이 음식과 의약품 및 생필품을 구하기 위해 콜롬비아로 향했다.베네수엘라 정...
- 2019-06-15
-
- 세계 각국 외환 보유고.. 달러 61%로 떨어져..
- 유럽연합 내 19개국 단일통화로 사용되는 유로가 각국 정부 외환보유고에 반영되는 세계 통화로서의 비중이 커졌다.아직까지는 미국 달러가 교역 국제 대출 ...
- 2019-06-15
-
- 중국 홍수 사망자 수 61 명, 35 만명 대피
- 중국의 중부지방에서 큰 폭우와 홍수가 발생 해 61명이 사망하고 356000 명이 대피했다고 중국 구조 당국이 밝혔다.중국 긴급 관리부는 목요일 늦게 발표 된 통...
- 2019-06-14
-
- 칠레, 코킴보 인근서 규모 6.5 지진
- 로이터통신이 '미국 지질 조사국 (CIS)의 코 킴보 (Coquimbo) 해안 도시 부근에서 진도 6.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목요일 밝혔다' 고 전했다. 진앙 깊이는 10km로 얕은 ...
- 2019-06-14
-
- “민주주의가 곧 사라질 것 같다” 홍콩인 한국어로 호소문 써
- '범죄인 인도 법안'에 반대하는 홍콩 시민들 시위가 격렬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13일 국내 SNS와 주요 커뮤니티에는 한국어로 쓴 '홍콩 사람들이 쓴 편지'가 ...
- 2019-06-14
-
- ‘우버 에어’ 2023년 상용화 준비중, 조종사는 따로 없어
- 미국 차량 호출 서비스 업체 우버가 ‘무인 비행 택시’ 우버 에어(Uber Air)를 내년부터 미국 일부 도시와 호주 멜버른에서 시험 운행한다. 우버는 2023년을 목표...
- 2019-06-13
-
- 러시아서 대규모 항의 시위, '비리 폭로' 기자 체포…
- 최근 러시아의 한 기자가 대부업체의 비리에 대해 취재하던 도중 마약 거래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자, 러시아 독립기념일인 어제 모스크바에서 1천 2백여 명이 ...
- 2019-06-13
-
- 중국 남부 7개성 폭우에 21명 사망 · 241만여명의 이재민이 발생
- 지난 6일부터 중국 남부지방에 내린 폭우로 초등학생 5명이 숨지는 등 확인된 사망자만 20명을 넘기고, 241만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중국 광...
- 2019-06-12
-
- 트럼프, 김정은에게 친서받아 "우리관계 매우 좋아"
-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11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어제(10일) 김정은으로부터 친서를 받았다"고 공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 편지를 ...
- 2019-06-12
-
- 홍콩, 100만명이 넘는 시위에도 '범죄인 인도 법안' 그대로 진행
- 홍콩정부는 지난 일요일에 1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모인 광범위한 시위에도 불구하고 '범죄인 인도 법안' 을 연기하거나 변경할 의도가 없다고 말했다.
- 2019-06-12
-
- 파키스탄 자르다리 전대통령 돈세탁 혐의로 체포
- 전 파키스탄의 아시프 알리 자르 다리 (Asif Ali Zardari) 대통령은 지난 월요일 체포됐으며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거짓계좌와 돈세탁에 대한 수사가 있었다고 전...
- 2019-06-11
-
- 김정남, CIA 요원이었다? 여러차례 CIA 요원들과 접촉해
- 김정은의 이붓형제로 알려진 김정남이 미국 중앙 정보국 (CIA)의 정보원이었다고 월스트리트 저널(WSJ)이 보도했다. 이 소식통은 WSJ에 김정남이 여러차례 CIA 요...
- 2019-06-11
-
- 안젤리나 졸리, 베네수엘라 난민아동 구제 호소
- 미국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는 8일(현지시간) 남미 콜롬비아를 방문하여 이반 두케 대통령과 회담하고 이웃 나라 베네수엘라에서 콜롬비아로 피난 아이들의 지...
- 2019-06-10
-
-
보령시, 통합돌봄으로 퇴원환자의 안정적인 재가 복귀 돕는다
보령시는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시민의 안정적인 재가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의료·돌봄 통합지원 협력체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를 위해 보령시는 4일 시장실에서 보령아산병원, 신제일병원, 대천중앙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3월 「돌봄통...
-
서천군, 어린이집 원장 집합교육 실시
서천군 어린이ˑ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4일에 관내 어린이 급식소 원장을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급식의 기준을 높이다–센터 식단 활용 방법’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어린이 급식의 질 향상을 위한 센터 식단 활용 방안과 함께 ‘2025년 개정 한국인 영양소 섭취 기준’에 대한 설명.
-
서천군, 성외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서천군은 지난 3일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인 성외지구에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상 경계와 실제 토지 이용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대상으로 최신 측량기술을 활용해 토지 경계를 바로잡는 국책사업으로, 한국형 스마트 지적 구축을 목표로 2030년까지 단계적으.
-
도내 화재 인명피해 줄었다
충남소방본부는 ‘2025년 충남 화재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화재 인명피해가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소방본부에 따르면, 특히 사망자 수가 특히 큰 폭으로 줄었다. 지난 한 해 동안 도내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2086건으로 전년 대비 9.2% 증가했으나 인명피해는 89명으로 전년 대비 5.3% 감소했다. 이 ...
-
[기고문] 화재 예방의‘시작점’주택용 소방시설 제천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교 김민성
설 명절이 다가오면 가정마다 준비로 분주해진다. 오랜만에 가족과 친지가 모이고, 음식 준비와 난방기기 사용이 늘어나면서 집 안의 생활 환경도 평소와 달라진다. 이러한 변화는 즐거움과 함께 안전에 대한 점검 필요성을 높인다. 특히 명절 전후 조리 중 부주의나 전열기기 사용 증가로 인해 주택 화재 발생 위험이 커지는 시기인 만큼, ..
-
행정통합 들고 국회 찾은 김태흠 지사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중앙에 집중된 재정과 권한을 과감하게 지방에 이양하는 내용이 담긴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안을 완성시키기 위해 5일 여의도를 찾았다.김 지사는 이날 국회를 방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 한정애 정책위원회 의장,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민주당) 등을 차례로 만났다.장 대...
-
충주시, 매주 금요일 ‘일제 방역의 날’ 운영
충주시는 감염병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매주 금요일을 ‘일제 방역의 날’로 지정하고, 일상생활 속 생활 방역을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지난해에도 ‘일제 방역의 날’을 추진한 결과, 공공기관과 다중이용시설에서 정기적인 소독과 환기 활동이 정착되었고, 시민들의 생활 속 방역 참여율이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
-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
-
공인중개사협회 법정단체 전환…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를 법정단체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공인중개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오후 4시 27분, 제431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법안 통과로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1999년 임의단체로 전환된 이후 27년간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핵심 숙원 과제를 마침내 해결하게 됐다.개정안은 지.
-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제천 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인도 점령 논란…제천시 “불법 확인 시 과태료 부과”
충북 제천시 청전동에서 진행 중인 동제천 MG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현장이 인도를 점거한 채 대형 크레인 차량을 동원해 공사를 진행하면서 시민들의 보행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현장을 확인한 결과, 크레인 차량과 각종 작업 장비가 보도블록 위 인도를 사실상 점령해 보행자들이 통행할 수 없는 상태였으며...
-
사진·영상 신고 무력화? 비산먼지 현장 외면한 제천시 판단 도마 위
충북 제천시 청전동 아파트철거 현장에서 비산먼지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지만, 제천시가 “출장 당시 살수 조치가 이뤄지고 있었다”는 이유로 행정처분을 하지 않으면서 행정의 소극적 대응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본지는 앞서 해당 철거 현장에서 살수 조치 없이 철거 공사가 강행되며 다량의 비산먼지가 발생하고 있다.
-
[풀뿌리정치를 말하다] 전북의 이름으로, 기록으로 남긴 도전
[전북특별자치도 취재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자신의 정치·행정 여정을 담은 저서 『김관영의 도전』 출판기념회를 2월 1일 오후 전주대학교 학생회관 슈퍼스타홀에서 열었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어진 이날 행사는 출판기념회라는 형식 속에서도 이례적으로 차분했고, 정치적 수사보다 ‘기록’과 ‘성찰’...
-
제천 제4산단 조성사업, 도 승인 신청…본격 추진 단계 돌입
제천시와 충북개발공사가 추진 중인 ‘제천 제4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을 마치며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제천시는 30일 충청북도에 제천 제4 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은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핵심 행정절차로, 향후 사업 추진의 속도와 방향을 좌우.
-
울주군보건소, 임신부부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울산 울주군이 신생아에게 치명적인 감염병인 백일해 예방을 위해 다음달부터 지역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백일해(Tdap)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백일해는 백일해균에 의해 감염되는 호흡기 질환으로, 전염성이 매우 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백일해 기초접종을 마치지 않은 생후 2개월 이전 영아의 경우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