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경기도옥외광고협회 평택시지부 지부장 이취임식 개최
김기주 신임 지부장 취임, 올바른 옥외 광고물 문화 정착에 최선 (사)경기도옥외광고협회 평택시지부는 지난 6일 18시 지제동 엔팰리스컨벤션에서 지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하여 평택시 옥외광고협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에서는 제12대 지부장인 김진수 지부장이 이임하...
사진=강원도
원주시는 지난 6일 시청에서 ‘2026년 제1회 원주시 시민감사관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시민감사관 제도는 시정에 대한 감시 기능을 강화하고, 공익 제보와 제도 개선을 통해 원주시 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이번 회의는 시민감사관들이 시정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더 나은 행정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보 사항의 처리 결과를 공유하고, 시민감사관 제도의 운영 계획과 향후 활동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원주시는 앞으로도 시민감사관 제도를 더욱 활성화해 시정에 대한 주민의 신뢰를 높이고, 시민의 목소리가 행정에 직접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이병하 원주시 감사관은 “시민감사관 제도는 원주시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시민 권익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출처:강원도 보도자료
의령군, 거동 불편 어르신 위한 ‘재택의료센터’ 출범
[뉴스21 통신=박철희 ] 의령군이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를 위해 병원 대신 집에서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군은 5일 군청 군수실에서 제일의원(원장 주원근)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협약’을 체결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의료서비스와 돌봄 연계를 원.
창작 뮤지컬 ‘헤이그’, 4월 개막…120주년 특사단 이야기 재조명
창작 뮤지컬 ‘헤이그’가 오는 4월 개막한다고 공연 제작사 글림아티스트가 9일 밝혔다.뮤지컬 ‘헤이그’는 경술국치 직전인 1907년, 일본의 부당한 침략을 알리기 위해 네덜란드 헤이그로 향한 이준·이상설·이위종 세 특사의 여정을 담았다. 제작사는 ‘헤이그 특사 파견’이라는 역사적 사실에 이들을 돕는 ..
‘왕과 사는 남자’, 개봉 닷새 만에 100만 관객 돌파…주말 박스오피스 1위
장항준 감독의 정통 사극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닷새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주말 사흘간 76만 1천여 명이 관람해 누적 관객 수가 100만 1천여 명을 기록했다.영화는 폐위된 단종 이홍위.
사라지는 빙하의 기억을 지켜라…‘얼음 보호소’ 가동
빙하 속 얼음에는 수천 년 전의 기후와 대기 성분, 화산 활동의 흔적이 층층이 남아 있다. 이 때문에 과학자들은 빙하를 과거의 환경을 보여주는 ‘타임머신’이라고 부른다.그러나 기후변화로 이러한 기록이 담긴 빙하가 빠르게 사라질 위기에 놓였다. 특히 극지방이 아닌 알프스와 티베트고원, 남미 지역의 빙하 대부분은 앞으로 30~5...
오현규, 튀르키예 리그 데뷔전서 환상 오버헤드킥 골
국가대표팀 출신 공격수 오현규가 튀르키예 리그 데뷔전에서 환상적인 오버헤드킥 골을 터뜨리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오현규는 베식타시 유니폼을 입고 치른 아날리아스포르와의 튀르키예 리그 경기에서 팀이 2대1로 뒤진 후반 9분, 감각적인 오버헤드킥으로 동점 골을 기록했다.앞서 오현규는 팀이 2대0으로 끌려가던 전반 29분 페널...
김상겸, 37세에 첫 올림픽 메달…“가장 먼저 아내에게 감사”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 첫 메달의 주인공이 된 김상겸(하이원)은 37세에 생애 첫 올림픽 메달을 목에 걸기까지 곁을 지켜준 아내에게 깊은 고마움을 전했다.김상겸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뒤 경기장에 큰절을 올렸다.김상겸은 KB...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착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일부 고객에게 총 62만 원의 이벤트 당첨금을 지급하는 과정에서 우리 돈으로 60조 원이 넘는 62만 개의 비트코인을 잘못 지급한 사실이 드러났다.오지급 사고 발생 나흘째인 이날, 빗썸은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보상 절차를 시작했다. 사고 여파로 급락한 비트코인을 급히 매도해 손해를 본 고객에게는 매도 차익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