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설 연휴 해외여행객, 니파바이러스 감염 주의 당부
시흥시는 설 연휴를 맞아 니파바이러스 발생이 보고된 국가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최근 인도 보건당국의 공식 발표(1월 27일)에 따르면, 일부 현지 언론보도와는 다르게 실제로는 인도 서벵골주에서 2명이 니파바이러스에 감염됐으며, 접촉자 196명은 증상이 없었고, 검사 결과 모두 음성이 확인돼 현재...
사진=JTBC뉴스영상캡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자신의 주택 가격은 오르지 않았지만 대통령이 보유한 아파트는 크게 상승했다며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장 대표는 대통령이 원한다면 자신의 집과 바꿀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6일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사무소에서 열린 제주 제2공항 건설 관련 주민 간담회에서 이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제 집은 하나도 오르지 않았는데 대통령이 가진 아파트는 지난해 크게 올랐다”며 “대통령이 제 집과 바꾸자고 하면 얼마든지 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작년에도 집을 바꾸자고 했지만 아무런 답이 없어 팔지도 못한 채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다”며 “부동산 문제를 계속 거론하는 만큼 마음을 크게 써서 조속히 바꿔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장 대표는 아파트 4채와 오피스텔 1채 등 총 6채의 주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대통령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아파트 1채를 소유하고 있다. 장 대표는 자신의 주택 가격은 오르지 않았지만 대통령의 아파트는 큰 폭으로 상승해 이익을 본 점을 강조했다.
이번 발언은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다주택자에 대한 매각 압박을 강화하는 상황에서 나왔다. 이 대통령은 전날에도 한 언론사 기사를 공유하며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라는 말도 주거용이 아니라면 이익이 되지 않을 것”이라며 부동산 투기에 대한 경고를 이어갔다.
장 대표는 같은 날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도 대통령의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를 마귀에 영혼을 판 사람들로 몰았다”며 “그러나 청와대와 내각에도 다주택자는 적지 않다”고 지적했다.
또 “대통령 역시 실거주하지 않는 아파트를 4년 넘게 보유하고 있다”며 “집값이 떨어질 것이라 믿었다면 이미 팔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대통령 본인조차 집값 하락을 믿지 않으면서 국민에게는 매각을 강요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국민은 마귀가 아니다”며 “누가 진짜 문제인지 국민은 알고 있다. 국민을 탓하기 전에 정책부터 돌아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흥시 설 연휴 해외여행객, 니파바이러스 감염 주의 당부
시흥시는 설 연휴를 맞아 니파바이러스 발생이 보고된 국가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최근 인도 보건당국의 공식 발표(1월 27일)에 따르면, 일부 현지 언론보도와는 다르게 실제로는 인도 서벵골주에서 2명이 니파바이러스에 감염됐으며, 접촉자 196명은 증상이 없었고, 검사 결과 모두 음성이 확인돼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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